춤추는댄스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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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번 봤던 그 네네가 맞더라구여 . 처음에 긴가 민가 해서 궁금했는데 실장님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어렵지 않게 재방문 결정 하고 예약잡고 ㄱㄱ씽~ 익숙한 가게 내부 와 푸근 하신 안경쓴 실장님과 핸섬 하신 실장님 두분이서 맞이해주셔서 기분좋게 입장 ~ 일단 마사지를 먼저 받았습니다. 역시 이곳의 큰 메리트는 가 to the 성 to the 비 라고 생가이되네여 조금 마른듯 한 아주머니 한분이 오셔서 마사지 해주신다는데 다소 잘 할수 있으려나 의구심...은 5분만에 지웠습니다. 진짜 마사지 최고 ! 나중에 또 이분한테 받으려고 이름두 물어봤는데 엠?엔?둘중하난데....여튼 이분 마사지 정말 잘하시더라구여 돈이 안아까울정도... 마사지 끝나고 약간은 낮은 음성의 섹기 넘치는 목소리... 얼굴은 블링블링 한듯 싶은데 목소리와 너무 매치안되서 잠깐 멍 하는데 오빠 샤워 ?라고 물어보면서 가운을 벗기구 손잡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샤워타올에 거품이 뽀송뽀송하게 나게 한뒤 제 온몸 구석 깨끗이 해주는데 음 ... 이 부분 역시 다른 곳과 다른 특징중 하나인듯.. 말끔이 물로 닦아 양치 하는데 먼저 가글하고 예고없이 비제이 시공...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내눈을 마주 보며 정성껏 동생녀석을 할딱할딱 ㅋㅋㅋㅋㅋ 아시죠 ?? 좆습니다... 본격 침대타임...아 ...여기 단점이 침대가 작아서 ㅠㅠ 원하는 체위를 마음대로 못한다는게.. 가위치기 좋아하는데 힘들다는...정상위나 후배위로 거의 마물 해야하는... 키스도 잘 받아주고 ...샤워 했음에도 향수냄새가 지극히 코 자극하는데 삼각애무에서 앞판 애무 귀애무 까지 혀로 살살 건드려주는데 동생 녀석 본능적으로 찾아 돌진 하려 했음... 일단 장갑부터 착용 하고 제법 수량도 적당한듯 싶어 젤 없이 시전 쿵쾅쿵쾅 ~옆방 손님 마사지 받는 소리에 흥분 지수 절정에 강강강 시전 ~ 발사 까지 귀에서 삑~~하는 소리(환청 비슷하게 들렸음...아마 진짜 좋았나봐여..)에 멍때리는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싱긋웃어주며 음료수까지 손수 건네주고 짧은 영어 몇마디 나누고 나왔습니다 생글 생글 왜 러블리라고 한지 알겠더라구여 예쁘장한 얼굴에 자연산 슴가에 떡감도 찰지고 마사지까지 good~ 간만에 방문이지만 역시 가성비는 최고인듯!

미친노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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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접견한 프리마 아이 인기 엄청 많네요... 예약잡을려고 했는데 2시간은 기본 기다려야해서 계속 예약 못잡다가 어제 어렵게 잡았네요. 아이 접견하고 느낀건... 기다리길 잘했다 네요 ㅎㅎㅎ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이쁘고 작고 아담해서 떡칠맛 나는 분이였습니다. 자연산 B컵정도 가슴에 핑크색 유두. 밑털은 좀 있는데 그 속에는 연한 핑크의 보짓살이 기다리고 있네요 엄청 빨았습니다. 맛있어요.. 향기롭네요 그리고 키가 아담하고 가벼워서 정자세하다가 그냥 들어서 박아버렸네요 ㅋㅋ 새털처럼 가벼워서 들어서 박을만하네요 ^^ 들어서 박을때 좋은점은 아이가 더 쪼아줍니다. 뭔가 하체에 힘이 더 들어가는건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정자세보다 훨씬 쪼아주네요. 아이 정말 강추네요 ㅋㅋ

기억속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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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명▲ 아이 ▲장소▲ 방이동 ▲후기내용▲ 드디어 프리마 방문. 얼마전 후기보다 차오루 닮았다는 후기를 보고 바로 방문. 내가 갠적으로 차오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해서 앞뒤 안 가리고 돌격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게 방이동에 도착. 가게앞 편의점에서 비타 500을 들이키고 들뜬 마음으로 방문. 실장님. 풍채도 좋으시고 인상도 좋으시네요. 본인도 아이 먹고 싶은데 같은 식구라 아쉽다고 하시네요 ㅋㅋ 참 재밌는 분이세요 ^^ 그럼제가 실장님 몫까지 맛있게 먹겠습니다 ㅋㅋ 아이. 정말 차오루 닮았습니다. 이쁩니다. 태국분으로 안보이게 이쁩니다. 몸매도 장난아니네요. 나이도 어려서 피부도 탱탱하고 진짜 아이 보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아이가 제 몸을 빨아주는데 스킬도 나쁘지 않습니다. 특히, 밑에 빨아줄때 홍콩 갔다 왔네요 ㅋ 아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ㅠ.ㅠ 집에 데꾸 가고 싶네요 ㅠ.ㅠ 돈도 없어서 자주 못보는데 ㅠ.ㅠ 그래도 이번주에 한번더 가볼까합니다.

킴카다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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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프리마. 방이동에 위치 주차는 좀 번거롭지만 시설도 좋고 지상이라 냄새도 없고 좋은 곳이라고 생각됨. 저쨋든, 제가 만나본 아이매니저 나이는 프로필에 나온대로 20대 초반. 키는 160도 안됨. 얼굴이 작고 비율이 좋음. 애교뱃살 살짝있음. 엉덩이는 꽤 큰편. 밑에 털이 쫌 있음. 가슴은 B컵? B+컵? 전체적으로 좋은 몸매를 하고 있음. 얼굴은 차오루 닮음. 이쁨. 태국분이 아닌줄 알았음. 이쁨. 그리고 떡감도 좋음. 떡녀같음. 신음소리가 커서 좀 창피하긴 하지만 레알 반응이라 더욱 흥분됏음. 얼굴도 이쁘고 몸매도 좋고 떡감도 좋고 돈아깝지 않은 시간이였음

보뤼털휘날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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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귀엽고 웃는게 예쁜 그런 아이였습니다. *와꾸 : 92점 소두에 긴 생머리를 갖구 눈웃음이 매력적인 처자였습니다. 푸잉 언니들 중에는 예쁜 와꾸축에 들어갈듯 싶네요. 키는 150초반대로 보입니다. 정말 포켓걸이라고 불릴 정도네여. *마인드 : 90점 비즈니스 연애라는 감정이 아닌 정말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처음 입장시 다소 푸잉 언니 얼굴 보다는 약간 알프스 소녀같은 이미지로 단아하게 입장하는데 조금은 냉랭 한거같으면서 궁금증을 유발 해서 이런 저런 대화를 시도 해봤습니다. 한국어는 전혀 못하더라구여...영어도 짤은 영어만 가능했기에 손짓 몸짓 다 해가며 조금 알게 되니 역시 소녀같은 목소리로 잘 웃어 주더군여 본 게임시에는 역시 체형과 그곳은 비례한듯 상당한 좁보라 조절 하려 했지만 조절 안하고 생각보다 빨리 끝났습니다. 궂이 억지로 참을 필요 있나 싶기도 하고 원체 소녀 같은 이미지로 보호본능을 일으켜 아껴주고 싶었네여. 비제이와 삼각애무 앞판애무등 훌륭하게 그 작은 입으로 조물조물 잘 하는게 눈을 감고 음미하게 되었습니다. 발사와 동시에 키스는 달콤하면서도 짜릿한 느낌입니다. 참고로 저는 연애시 엔간해서 키스는 안합니다. 이친구는 키스를 부르는 입술과 눈웃음이 매력적이다보니 자연스럽게 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