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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017.05.21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슐랭 ④ 지역명: 신중동 인근 ⑤ 파트너 이름: 올리브 ⑥ 휴게텔 경험담: 휴게텔이란 걸 알게되어 처음 경험하기위해 방문했습니다. 까다로운 인증 후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친절하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셔서 씻고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리면서 시설을 보는데 나름 괜찮은 시설 이더라구요. 그렇게 기다리니 어느새 방 문을 여는 소리가 들리면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사실 누가 좋은지 몰라서 랜덤으로 부른거였죠. 제가 육덕진 여자를 좋아해서인지 몸매가 만족스러웠습니다. 베이글글녀더군요. 당시에는(몇달 전이라 기술이 많이 늘었겠네요) 엄청난 애무는 아니였지만 정성스럽게 애무하던 모습이 만족스러웠어요. 테크니컬하진 않았지만 정성이 있는게 더 좋더라구요. 그리고 하는데 신음소리도 진짜처럼 내고 백마처럼 달리더군요. 그렇게 원샷을 하고 흔히들 적막해진다는데 계속 대화를 걸면서 친절하게 해주더라고요 대화를 나누는데 매니저님 나긋나긋한게 장난 아닙니다. 진짜 재미졌습니다. 진짜 연애하다 온 느낌이었습니다. 후회 안할겁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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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25일경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슐랭 ④ 지역명: 신중동 인근 ⑤ 파트너 이름: 바닐라 ⑥ 휴게텔 경험담: 휴게텔업종으로 분류되는게 맞나 모르겠네요? 매니저님 인증 까다로운거 맞구요 근처에서 대기좀 하다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서 매니저님하고 간단한 대화 좀 하고 입실합니다. 잠깐 기다리다 보니 시설이 약간 된 느낌은 나더군요 낡았다가 아니라 좀 된느낌? 똑똑 노크소리들리고 아담사이즈에 귀여운 바닐라양이 들어왔습니다. 인사하고 옷벗고 샤워하러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씻겨주는 바닐라양. 앞뒤로 눞혀서 정말 구석구석 샤워 씻겨줍니다. 바디스킬이 좋다수준은 아니지만 소프트하게 은근 부드럽게 잘해줍니다. bj를 잘합니다 기립이 불끈불끈하게! 배드로 이동후 애무들어오고 잔뜩화가 나있는 곳으로 바닐라양이 합체를 하는 순간 기절할뻔... (과장아님..) 들어가는느낌이... 너무 노골적 표현인가요;;;;; 그냥 자동으로 즐달 되게 되는 닐라양입니다. 아담사이즈 좋아하는 분들에겐 강추 육덕이나 통 좋아하는 분들에겐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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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슐랭 ④ 지역명: 신중동 인근 ⑤ 파트너 이름: 푸딩 ⑥ 휴게텔 경험담: 시작 후기가 하나 밖에 없어 궁굼해 하시는 형들을 위해서 내가써서 올리겠어~!! 라는 사명감에 불타 방문했습니다. 은근 까다로운 인증(덕분에 믿음 갔습니다.) 후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도착했습니다. 친근한 인상의 실장님이 마중나와 주셨습니다. 실장님 한 분이 더 계셨는데 예전에 운동 같이 하던 동네 형님 생각 나서 왠지 반가웠습니다. 농담도 잘 던지시고 좋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실장님들 후기? 로 시작 하는데 그동안 다녔던 휴게텔, 오피 중 가장 마인드 최고의 실장님들 이셨습니다. 시설 앞선 분의 후기처럼 휴게텔 보다는 안마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굳이 이름 붙이자면 프리미엄 휴게텔 정도가 되겠네요. 시설 직접 가서 느껴보시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습니다. 작은것 하나, 하나 전부다 공을 들여? 신경쓰신 듯 한.... 애정을 가지고 준비하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깔끔하고 괜찮은 시설이였습니다. 온수도 콸콸 잘나오고요 매니저 우리? 벌써 우리가 되버렸네요 ㅋㅋ 푸딩 매니저 접견했습니다. 몸매는 제가 육덕진 매니저와 경험이 아직 없어서 육덕진 매니저를 부탁드렸고 그리하여 푸딩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일딴 프로필 처럼 웃는 모습이 정말 이쁩니다. 몸매는 육덕진 몸 좋아하신 다면 만족 하시겠고 아니라면 싫어하시겠죠 얼굴은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산 코라고 자랑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서비스 시간이 없어서 원샷 숏타임으로 계산했습니다. 기본 애무시 막 우와~ 하는 느낌은 아니였지만(배려해 주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조심스럽게 정성스럽게? 해주는 여자친구의 애무와 같다 라는 평을 드리고 싶네요. 진짜 여자친구에게 애무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의무감의 기술적인 애무보다는 애정어린 정성스런 애무 느낌이었습니다. 굉장히 능숙 하십니다. 일딴 철저하게 손님 맞춤형을 해주십니다. 이건 가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를 발사 후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데 매니저님 입담이 장난 아닙니다. 진짜 재미졌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적당히 어루 만져주는 누나의 느낌?? 너무 즐달하고, 마음도 힐링 하였기에.... 즐거웠다면서 후기를 남긴 손님이 없다면서 속상해 하던 매니저를 보고 어서 가서 써야지 를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감동의 결정타는 남자가 이런거 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막으면서 매니저님이 직접 움직이는 모습... 진짜 연애하다 온 느낌이었습니다. 난 다필요 없어 모델급, 최소한 비키니 라인이 되어야 해!! 를 외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다른분을 찾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마음이 중요해~!! 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줘~!!! 추천 드립니다. 이러니까 달릴 때 매력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달릴 때 좋았습니다. 적당한 신음소리 남자가 이 때 쯤 나왔으면 좋겠다 할 때 신음소리가 아주 그냥 미치게 했습니다. 사실 사람마다 그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체감하는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이거다~! 라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진짜 너무 힘들 때 접견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참고만 하시기를 "왜 거짓말 했어" 하고 돌 던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