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엽짱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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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일찍 일어나 피로가 덜 풀린거 같아서 방문한 힐링떡건마 ㅋㅋ.. 트레이닝복 하나 주워입고 방문 ㅋㅋ.. 저번에 왔을때처럼 친절하게 인사 해주시는 실장님..ㅋㅋ 이번엔 실장님이 유리 한번 만나보라며 적극 추천해주시네요ㅋㅋ 샤워하고 담배하나피니 바로 안내해줘서 설레는 마음으로 입실 관리사님은 30대 후반정도로 보이는 분이시네요 저번에 다른 관리사님에게 마사지 받고 나서 정말 많이 풀렸는데 팔목이랑 어깨부분이 망가진듯한 느낌이 많이와서 관리사님께 불편한 부분을 말씀드리니 마사지 해주시는 느낌이 그때와 비슷하게 이루어지군요..ㅎㅎ 이분은 압조절이 상당히 좋으시네요ㅋ 말씀도 잘해주시고 웃으시면서 해주시는데 정말 서비스마인드가 정말 좋네요 ㅎㅎ 기분좋게 마사지받고 드뎌 전립선;;ㅋ 정말 요즘 몸이 안좋아서 그런가.. 금방금방 쌀 것 같은 느낌이 ㅠㅠ... 관리사님이 나가사고 유리가 인사성 좋게 들어오시네요 와꾸는 상당히 중??상?? 반반?? 골반라인 정말..죽여주네요 ㅋ.... 시간 끝날때까지 안싸고 나가는 한이 있어도 버틴다는 마음으로 만반의 태세로 준비...... 탈의하고 요염하게 다가오는 유리.. ㅅㄱ &살결이... 보들보들.. ㅋㅋ 받아보신분들은 아마도 그 느낌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ㅋㅋ 애무 가볍게 받고 콘 끼우고 바로 위로 올라오시는데 와우 ~ 신세계을 접해버림.. 보들야들한 그리고 따뜻한 이느낌... 제가 잘 참을거라 다짐했는데... 유리한테 당해버렸네요ㅠㅠㅠㅠㅠ 아 이거 제가 완전히 토끼가 되버린건지 유리가 명기인건지 모르겠네요... 몇분 남아서 대화좀 하다가 방 나와서 친절하게 마중받고 마무리했네요 ㅋㅋ.. 이거 중독되면 큰일인데... 어찌됐건 마사지&마무리 잘 받고 왔습니다 ~~

박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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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가 보고싶어 힐링떡건마로 향했습니다 마사지는 패스하고 떡 단일코스만 받았습니다. 샤워하고나서 가운으로 갈아입고나서 잠시후 해맑게 들어오는 미아와 반갑게 인사하고 탈의하고 미아와 베드에 누워서 껴앉고있으니 가슴이 몸에닿을때마다 설레이기시작합니다 기습적으로 미아에게 키스하면서 손으로 가슴을 만지다가 유륜주변을 애무하다가 꼭지를 애무하니 몸이 움질하면서 나즈막한 신음소리가 흘러나오는 미아 클리와 꽃잎을 애무하는데 금방 흘러나오는 애액.. 클리주변을 살작 벌려주면서 혀로 부드럽게 애무해주니 허리 반응과 함께 짙어지는 신음소리와 거친호흡 밑에는 아주그냥 한강수가 따로없네요 미아가 위로올라와 가슴을 애무하면서 동생을 만져주다가 BJ해주는데 혀로 끝부분을 자극해주면서 알과 함께 애무해주면서 깊숙하게 애무해주니 굉장히 꼴릿합니다 CD씌우고 여성상위로 천천히 진입하기 시작합니다 천천히 말타면서 허리를 움직이다가 격하게 흔들면서 가슴을쥐며 신음소리를 내뱉는 미아의 모습을보는데 섹기 그자체입니다 너무 흥분되 저도모르게 미아를 눞혀놓고 깊숙하게 피스톤질하면서 클리를 살살만져주다가 미아를 껴안고 속도를높여서 피스톤질하다가 그상태로 키스하면서 마무리했습니다 끝나고나서 미아와 껴앉고있다가 시간되어 빠빠이하고나왔습니다

병규스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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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떡건마 다녀왔습니다 슬기 언니 보고 싶어서 전화로 문의하니 잠시 확인하시고 시간 정해줍니다 도착하니 평일 이른시간인데도 몇몇분이 계셔서 조금은 놀랐습니다 ㅎ 결제 후 슬기 언니 지명 다시 확인하고 샤워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뜨거운 물 틀어놓고 한참을 서있다보니 나가기가 싫었지만... 제 뒤에도 예약이 있는 것 같아서 마무리하고 나와서 방으로 들어 갔습니다 마사지사님이 들어오셨는데 말이 없는 분이 아니라서 더 좋았습니다 말씀도 많이 하시고 심심하지 않게 계속해서 주제를 바꿔가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마사지도 끊기지 않고 꼼꼼하게 다 해주셨구요 허리가 많이 안좋아서 신경 좀 써달라고 했더니 집중적으로 눌러주시는게 좋았습니다 언니 들어오실 시간이 되니 아래쪽 허벅지부터 불알을 거쳐 기둥까지 섬세하게 오면서 전립선을... 주변부부터 훑는데 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노크소리가나구 관리사님 나가시고 슬기 언니 입장 얼굴은 당연히 이쁘고 몸매도 아주 좃습... 아니 좋습니다 애교섞인 목소리로 바로 탈의하고 올라오는데 이미 제 동생은 풀발상태... 손으로 감싸쥐면서 키스부터해서 애무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너무 좋고 이쁜 얼굴이 제 곧휴를 빠는것만 봐도 진짜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이대로 바로 넣으면 1분컷 할 것 같아서 허접한 역립도 조금 해보고 시간 끌고 넣었는데도 정자세, 뒤치기로 3분컷 당했습니다 그래도 남은 시간 같이 앉아서 대화나눠 주고, 여기저기 조금씩 만져보는데 돈 아깝지 않냐구 더 만지라구 농담까지 ㄷㄷ 아주 좋은 시간 보내고왔네요

아쿠아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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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사는 친구 하나가 간만에 서울 올라왔다고 연락을 하네요 밥 먹고 술도 한잔 먹고 하다보니 자기 사실 업소가고 싶다고 좋은곳 있으면 데려가달라기에 멀지않고 가볍게 이용할 수 있는 힐링떡건마를 권하고 같이 갔습니다 가는 내내 좀 괜찮은 언니여야되는데... 하고 걱정하길래 여기정도면 좋은 편이다 하고 말하다보니 도착했네요 두명 예약했었다~ 하고 친구한테 이쁜 언니 넣어주세요 하고 쿨하게 결제해줬습니다 친구가 밥이랑 술 다 사서 이건 제가 결제해야될 것 같았거든요 ㅎ 샤워하면서 기대된다고 웃고 떠들다 빨리 나가자 하고 나와서 각자방으로 흩어집니다 저한테 배정된 관리사님은 약통의 몸매에 연식은 조금 있으셨는데 마사지는 정말 잘하시더군요 여기말고도 다른 곳에서도 경력이 꽤 오래된 분이라 이것저것 아는 것도 많으시고 몸에 관해서도 얘기하고 하면서 시간 편하게 보내게 해주셧습니다 마무리로는 역시나 부드러운 전립선... 술이 좀 들어갔는데도 발기는 무쟈게 잘되었습니다 제 마무리 언니는 민지언니 슬림한 몸매에 영계느낌? 이라고하면 딱 맞겠네요 ㅎ 어린티도 좀 나고 착한 언니라 취향은 좀 타긴할텐데 저는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는 무난한 수준인데 몸에 굉장히 솔직한 언니더라구요 약간의 역립에도 몸에서 반응이 잘 나오는 터라 진짜 넣고 싶은거 겨우겨우 참으며 했습니다 역립 끝내고 장비 장착하고 진입하니 한층 더 떨려오는 언니의 몸 조임도 몸만큼이나 어찌나 좋은지 진짜 3분컷정도 당한것 같네요 버티는건 불가능했습니다 나오니 친구도 꽤나 많이 만족한 모양입니다 C컵의 와꾸녀라는데 정연 언니 봤나보더라구요... 또 가고 싶네요 ㅋㅋ

신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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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자자해서 처음 방문하게 된 힐링떡건마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씩은은 꼭 찾게되는 단골업소중 한곳이다! 시설이 최상급이라 말할 순 없지만 깔끔하고 쾌적하고 넓직하니 괜찮다 그저 설레임보다는 편한 익숙함이랄까? 가볍게 마사지 베드에 누웠다 약간의 시간후에, 똑똑 노크소리가 났다 단발머리에 햄토리를 닮으신 한 관리사님 등장 나이는 30대 후반정도로 보인다 외소한 체구에 목소리가 편안하고 차분했다 마음마저 평화로와지는 듯했다 목의 양옆을 시작으로, 어깨를 꾸욱 누르면서 진행되었다 마사지는 주로 손바닥과 팔꿈치를 이용했는데, 마사지 내내 강도에 대해서 체크해 주셨다 아 .. 60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겠다 .ㅎㅎ 힐링떡건마는 그 명성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안락한 서비스를 받기에는, 더 없이 좋은 곳이다 접견했던 이슬이는 오피 +3은 거뜬히 받을만한 사이즈의 매니저다 그만두기전에 꼭한번 봐야할 그런 매니저다 1. 이름 : 이슬 (20살) 2. 와꾸 및 성격 : 이쁨 . 애교와 미소가 좋고, 서두르지 않음 3. 마인드 : 상대방을 배려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인드 최상 4. 서비스 : 대화감이 좋고, 섬세하고 정성어린 BJ와 HP 5. 외모/몸매 : 민필과 연예인필의 중간, 165cm, 군살없는 매끈한 몸매, 탄력있는 꽉찬 C컵 서비스가 다소 소프트 할수도 있지만, bj스킬하나만큼은 최고라고 말할수있겠다 기본 애무도 충실한 편이고 무엇보다 애인모드가 좋았다 그녀의 터질듯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라인.. 녹아 버릴듯한 상큼한 미소를 본다면, 정말로 시간날때마다 보고 싶은, 보고 보고 또 보고 싶은 그런 매니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