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램덩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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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찌뿌등하기에.. 마사지의 파워를 느껴보려 열심히 듸적듸적.. 마사지와 아가씨 일타이피를 노리는건 욕심이라 찾기가 쉽지 않았다죠 T^T 그치만 힐링떡건마에서는 갈때마다 항상 즐달하였기에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방문예약을 말씀드리고 출발한다죠 열심히 달려 도착하니 문이 열리고 실장님뵙고! 샤워장으로 이도옹 ~ 나와서 안내받아서 방으로 들어서 누워있으니~ 마사지하시는 분께서~ 컴인~~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시길래 엄청 센 마사지를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리하여 받았죠 정말 엄청 센 마사지 으헤헤 손힘이 정말 좋으시네요 꽉꽉 해주시는 덕에 꽥꽥하면서 잘받았습니다 마사지~!! 호우~ 이쁜 20대 언니가 들어오네요~ 시작부터 올라타는 이슬이 ㅠ_ㅠ 흠치칫.. 가벼운 쓰담부터 입술이 함께하고 그순간도.. 손은 아래에서 잘 돌아다니네요 헤헷 그렇게 점점 아래로 내려가 ~ 어느정도 야릇함이 올라가니 들어눕는 이슬이! 그리고 이어지는 세세..세ㅔ세셋.섹스!!! 확실히 섹스라는건.. 다른걸 다 재끼고 쪼임가 좋아야한다죠 ! 또한 섹소리까지 ~ 어떨때는 더욱.. 본인을 흥분시키는 가슴의 흔들거림~ 이슬이의 큰가슴이 덜렁이네욧 그렇게 이슬이와 폭풍섹스를 하고 서로 마주보고 누워 쓰담쓰담하며 대화를 나누고 ~ 나갈때의 배웅까지 흐흐 샤워를 하고 마실것 한잔과 담배 한 모금 크으~ 아주 좋은 코스~~ 크~ 이 맛에 삽니다!!!!

매직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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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와같이 애인모드 좋아하시는분들께 공유하고갑니다 힐링떡건마를 다녀왔습니다. 언니들이 개쩐다는 소문이, 사이트에 파다해서 누구를 볼지 고민하던중 그중 슬기를 만나서 확인해보고왔습니다~~~ 출근상황을 확인한뒤 출발했죠~ 도착해서 씻고 마사지는 패쓰하고 바로 슬기를 만나고왔는데요~ 몸매는 보통 키에 글래머스한 몸매를 가지고있고, 얼굴은 일반일필나면 귀염이쁘장한상에, 상급 정도 되는거같습니다. 이야기를좀해보니 이쪽일 한지는 얼마안됐다고하는군요~~ 애인이랑 있는 느낌도 살짝들었습니다 스킬은 확실히 좋았던거 같습니다 역립할때도 리액션을 일부로인지 모르겠지만 섹시하게 느껴줘서 더꼴릿했구요~ 전반적으로 서비스가 많이 좋은편 같은데 스킬이좋아, 좋은 시간 보내고 친근하게 잘해주고 서비스 또한 너무 좋았기에 고마운 마음에 후기남기고갑니다^^

몽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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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찾던 힐링떡건마에 방문했습니다 실장님 간단히 스타일 미팅하고 추천받은 이나 샤워하고 나와서 방에서 기다리니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인사하고 등판부터 시원하게 마사지 해줍니다 건식 찜 전립선 순으로 꼼꼼하고 제대로 마시지 해주시는대 정말 시원하네요 그렇게 마사지가 끝나고 이나 아가씨가 입장합니다 첫인상은 웃는모습이 이쁘고 매력적이네요 탈의하고 이나의 몸매를 스캔하는데 슬림한체형에 피부좋고 가슴 모양도 이쁘네요 가슴부터 혀로 애무하는데 손은 제 물건을 계속 만지작 만지작 거립니다.. 밑으로 내려가 혀로 공격들어오니 피가 금세 쏠려있네요.. CD씌우고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첫 입구 통과할때부터 쪼임이 느껴지는게 어려서그런지 아직 이쪽 경험은 많이 없어보이네요 천천히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적응하더니 금세 빠르게 방아찍기시작하면서 허리를 흔들어 재끼는데 들어갔다 나왔다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여서 더욱더 흥분감이 증폭합니다 한참을 위에서 이나가 해주다가 힘든지 오빠 바꿀까?하고 제가 위로올라가 강력하게 파운딩 꽂아주니 이나의 신음소리가 격해지면서 저도 제물건도 격렬하게 전사했습니다..

audt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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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무슨 힐링떡건마 프로필.. 뭐 이렇게 많나요...ㅋ 다들 사이즈가 너무 좋아서 한참을 보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전화 했어요 진짜... 실장님께 지금 가면 이 언니들 다 볼수 있냐고 물었는데 그건 아니라네요 ㅠㅠ 좀 아쉬웠어요 ㅠ 출근은 많이해있는데 프로필있는 언니와 프로필 없는 언니들 있다기에 지금 가면 괜찮은 언니 있냐고 물어보니 오시면 바로 가능하다는 말에 그럼 실장님 믿고 추천 해주시면 그분으로 가겠다고 하니 9시까지 오라는 실장님의 말씀에 시간 체크하고 넘어갔습니다 두근반 설렘반 실장님께 결제를 마치고 빠른걸음으로 샤워를하고 방으로 쇽쇽 들어가봅니다ㅋ 그리고선 얼마안되 들어오자마자 저를 반겨주시는 미아씨!! 약간의 어색함때문인지 처음엔 좀 소극적으로 움직이다 제가 리드하기 시작했습니다 천천히 미아씨의 목을 애무해주며 내려오는데 반응이 엄청나네요 이거 잘하면 활어급 이상 이겠는데 싶을정도더라구요 이게 연기면 진짜 대상감이다 싶을정도였으니 ㅋㅋ 꽃잎을 살짝 터치 해봅니다 반응 오집니다 신음소리는 덤이겠죠? 반응도 좋지만 맛도 보고싶어 열심히 보빨해봅니다 미아씨 허리 휘겠네요 ㅋㅋㅋ 야동보는줄 알았어요 진짜! 애액이 넘치더라구요 굳이 젤 바를 필요 있나요 애액으로 고고!! 흥분은 했지만 최대한 릴렉스하게 움직여봅니다 느낌좋게 스무스하게 움직였는데 반응도 좋고 느낌도 좋고 일석이조~ ㅎㅎ 저도 느끼기는 했지만 반응이 좋은 미아씨덕에 릴렉스도 잠시 점점 격해지고 흥분한 제 페니스가 참지못하고 분출을 해버렸습니다 반응좋고 서비스도 괜찮았던 미아씨 만나게되서 너무 좋았네요

메이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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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도 빼고싶긴하지만 근육이 뭉쳐서 주목적이 마사지라 연륜이 느껴지는 경험많은 관리사분을 바랬기에 내상을 입지 않을까 했는데 이분 마사지 실력이 수준급이었다 여리한 몸에서 어찌 그런 강한 압과 스킬을 구사하는지 ㅋㅋ 온몸을 비틀고 꺽고 누르고 주물주물 하는데 최소 마사지 경력이 10년 이상인거 같아 물어보니 마사지쪽에서 체계적으로 교육받고 오랫동안 호텔 마사지샵등등을 전전하며 실력을 갈고 닦았다더군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이런 뛰어난 마사지 실력에 와꾸도 좋고 비교적 젊은분이 내 온몸을 요리 하는게 이게 첨에 들었던 불안감은 싹 날아가고 정말 너무 시원하게 온몸이 쫙풀리고 젊은분이 입답도 좋아 시간가는줄 모르고 받는도중 갑자기 관리사 손이 바지 속으로 훅들어온다 훌러덩 벗기고 돌아 눕히더니 전립선 타임이 시작되는데 아무리 주목적이 마사지고 서비스는 +@이긴 해도 이맛에 여기오는거지 껄껄 회음부 붕알 근처에 오일을 듬뿍 발라서 부드럽게 주물주물 살짝살짝 기둥에 닿는 손길에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동생놈이 풀기립...ㅋㅋ 관리사분가 서비스 아가씨정도로 스킬이 좋아서 이게 내 의지와는 다르게 쿠퍼액까지 찔끔 나오는데 이러다 서비스 아가씨 접견하기도전에 발싸 해버리는건 아닌지 겨우겨우 마음 가다듬는 찰라 채아가 들어와서 관리사분이 "서비스 잘받으세요" 라며 야릇한 미소를 날려주며 퇴장하셨다 들어오자마자 채아는 올탈 홀복에 가려져있던 공격적인 가슴과 관리잘한 S++ 라인의 일본 AV배우같은 몸매가 나타난다 섹시한 눈웃음과 "오빠 내가 뻑가게 해줄께" 라는 감동적인 멘트를 날리며 동시에 위로 올라타 온몸을 밀착해 부비부비하며 꼭지부터 혀로 핥아주고 양손도 쉬지 않고 한손은 동생놈을 쓰다듬고 한손은 가슴과 옆구리쪽을 계속 쓸어준다 진짜 손길이 스칠때 마다 너무 이쁜여자가 이렇게 적극적으로 공격하니 나는 도마 위에 활어같이 팔딱거리며 신음소리를 남발.. 한참을 정성스럽게 애무하다 불알을 빨기 시작한다 혀와 입술이 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강하게 빨면서 혀를 빠르지 않은 속도로 부드럽게 계속 돌리고 빨면서 계속 되는 섹한 신음소리와 야릇한표정에 아이컨택 부족한게없다 그러다 갑자기 입속 깊숙히 제 똘똘이를 집어 삼키는데 스킬이 정말 죽였다 웬만하면 참고 참아보려했지만 한계에 도달해 발사할거 같다고 말하니 입싸로 쭉쭉쭉 챱챱챱 소리가 크게 날정도로 힘차게 입으로 빨아들여준다 시원하게 발사후 청룡 서비스도 받으니 온몸에 힘이 다 빠졌다 다시 마사지받을까하다가 채아 생각하며 기분좋은 발걸음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