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마는사랑을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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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후기지만 주말... 너무 쓸쓸했습니다.... 다들 짝지어서 다니는 모습이 매우 꼴보기싫... 갖은 핑계이긴하지만 이런 쓸쓸한 마음이들때는 역시! 떡건마 (약간 한심스럽네요.....) 힐링떡건마에 이나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마사지30분을 마치고 이나씨가 들어오는데 아담한게 딱 좋네요. 탈의를 하는데 가슴이 크진않지만 예쁩니다. 만져보니 보들보들하고 손에 딱 들어오는게 만지기도 좋네요ㅋㅋㅋ 본게임에 들어가니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마른체형인데 이정도 쪼임을 갖고 있다니.... 외로운 주말에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갖고 마무리를 합니다. 집에서 가까워서 좋고 굳이 멀리갈 필요가 없어서 좋았습니다. 한번 더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시떼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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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맘도 허전해서 혼자 건마 달렸습니다 몇번 가보긴 했지만 이나씨는 첨뵙는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입장합니다 여전히 가게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굉장히 깔끔하네요 관리사쌤은 몇번 봤지만 지치지않는 파워풀한 맛사지스킬을 가지고 계십니다 뭉치거나 아픈곳 캐치하시는 능력또한 대단하시구요 건마의 꽃인 전립선은 이가게는 다들 베테랑 느낌이 날정도로 완벽하셔요 그렇게 전립선을 하고있는 도중 기대하던 이나씨가 수줍게 입장하시네요 첫인상은 아주어린것이 상큼하고 슬림한 느낌이 늘씬한 아이유?같은 느낌입니다 진짜 여동생 같은 느낌이랄까요 160언저리의 키, 꽉찬 A+컵바스트, 늘씬의 정석이네요 생각해보십쇼.. 아이유같은 느낌의 어린동생과 폭풍사랑을 나눈다? 그냥 끝나는거죠.. 진짜 아이유면 좋겠으련만 그에 버금가는 와꾸 몸매를 보유하고있습니다 들어와서 인사와함께 올라타선 애무를 시작하는데 혀놀림이 허리케인이네요 몇호급될런지 가늠해보고싶을정도였습니다 ㅋㅋ 그렇게 허리케인과 같은 애무에서 자연스럽게 삽입으로 연결되어 이나씨의 허리놀림과 쪼임을 몸소 느끼고 정좌세로 포지션변경후 발사하기까지 순식간의 시간이었네요ㅎ 아쉬워서 끝나고 꼬옥 껴안아도 거부감없이 등토닥여주고 나갔습니다ㅠㅠ 아 주 즐달해서 만족했습니다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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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힐링떡건마에 방문했습니다 주간언니들도 좋고 야간언니들도 좋은데 그중에서 요새 떠오르는 샛별 채아를 만나고 왔습니다 와꾸는 룸삘이고 뽀얀 피부에 도자기급 피부를 자랑했고 얼굴은 여우상의 얼굴이였습니다 눈웃음도 살살치며 애교섞인 애교족 분들에게는 정말 강력하게 추천드립니다!! 서비스를 시작하는 그녀 벗은 몸을 보니 따먹고 싶어지는 몸쓸 충동 그녀의 혀에 제 몸을 맡겼고 부드러운 촉감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삼각애무를 해주며 서서히 내려가면서 점점 제 똘똘이 쪽으로 가는데 BJ...BJ..실력이 정말 잘하네요 그냥 물고 늘어지네요 ... 아직도 생각이 나네요.. 시원하게 발싸를 하고 채아와의 아쉬운 작별인사를 했습니다 회사에서도 가깝고 집에서도 가까워서 앞으로 더욱 자주 방문하게 될 업소 -힐링떡건마- 방문기였습니다^^

슬램덩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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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기가막히게 한잔하고 집으로 가는 발걸음이 쓸쓸하네요 아쉬운 마음 달래러 힐링떡건마를 찾았습니다 전화를 하니 친절하게 실장님이 반겨주시네요 새벽1시쯤 예약 하고 찾아갑니다 도착해서 대충씻고 마사지 고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배테랑입니다 너무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ㅎㅎ 몸을 쫙풀고 전립선 마사지도 꼴릿하게 해주셔서 풀발이 됬네요 ㅎㅎ 그때 이슬씨가 입장합니다 갸녀린 몸매에 큰가슴. 청순하면서도 베이비 페이스 완전 내스타일 언니!!! 연애언니인데 핸플코스로 했습니다~ 관리사 언릉 퇴장시키고 이슬씨랑 말을 해봅니다 대화도 잘 받아주고 웃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 본격적으로 서비스 시작되네요 가슴을 만지며 서비스를 받는데 한주먹 움켜쥐고도 남는 큰가슴이네요 삼각애무 => BJ => 핸플 순으로 받고 신호가 금방오네요 가슴을 만지는게 아니라 주무르면서 핸플을 받으니 ㅋㅋ 입으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엔 연애로 볼껄.. 후회되네요 그래도 기분좋은 달림이였습니다ㅋㅋ

신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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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사 - 서비스방으로 입실한후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님이 들어오셨네요 순서는 다른데와 같은것 같습니다 건식 오일 찜 전립선 순이였고 마사지 압은 쌔게 받는걸 좋아해서 강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네요 일단 제가 지금껏 받은 관리사님과는 다르게 입담은 좋으시네요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 장난도 한번씩 쳐주는 센스까지 보여주십니다 시원시원하게 받고 오일로 흥분도를 살짝 올린후 찜으로 온몸을 따숩게 댑힙니다 그후 바지를 내려 전립선이 시작이 되고 제 소중이는 어마어마 해졌네요 - 미아 매니저 - 마사지가 끝난후 매니저가 들어오시네요 일단 몸매와 홀복은 완전히 제스타일입니다 슬림하며 엉덩이가 가슴이며 모두가 빵빵 하셨고 미모 마저 아름다웠습니다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예명을 물어보니 미아라고 합니다 그녀가 홀복을 벗어내린 후 온몸을 혀로 삼각 애무가 시전 되는데 온몸이 흐느끼기 시작하네요 그후 그녀가 제위로 올라와 게임을 스타트 시키네요 처음에는 살살 움직이다가 서서히 그녀가 약 중 강 순으로 템포를 움직입니다 그녀는 완전한 프로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고 그녀의 빵빵한 가슴을 움켜잡고 돌렸습니다 그후 저는 쌀것 같다고 하니 그녀가 오빠 싸줘 라며 신음을 내는데 양이 어마어마 하게 나왔네요 그후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고 안았습니다 그녀는 굵고 좋았다며 다음에 또 오라고 말하며 마지막으로 뽀뽀를 나누며 헤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