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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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둘이서 부천문스파 투샷~질질싸고왔어요~[유진,가연] 카페골목에 친구 만나러갔다가 남자 둘이 커피마시는데 너무 심심하고 그래서 제가 자주 가던 문스파에 친구 억지로 끌고갔습니닼ㅋㅋㅋㅋ 친구는 A코스 저는 투샷으로 결제~! 친구놈이랑 샤워하고 담배하나 딱 물고있으니까 바로 모셔준다네여 방에서 기다리니 유진이라는 언니가 들어옵니다 보자마자 벌떡 좆댑니다. 얼굴은 완전 애기인데 몸매가 아우 B는 되보이네요. 유진이가 저를 눕히더니 목부터 천천히 애무를 하고 내려오더니 BJ를 해주는데 입조임도 어린게 어디서 배워왔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금방 유진이 입에 발사하고 청룡까지 서비스받고 마사지 잘받으라면서 나가네요. 관리사는 40대 초반 정도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확실히 마사지랑 시원하게 잘해주시네요 ㅎㅎ 구석구석 아픈곳 찾아내면서 해주고 투샷이라 전립선을 더 꼼꼼하게 해주는 느낌입니다 동생이 벌떡일어나고 그타이밍에 가연이가 들어옵니다. 가연이는...민삘에 딱봐도 청순해보이는 그런 언니? 라고 생각하면 될거같습니다. 가연이는 키가좀있고 슬림한 스타일인데..슬림한데 B컵임.. 이 사기캐머지..? 가연이 같은 경우도 서비스는 소프트 하게 들어옵니다. 가슴부터 시작하고 삼각 애무가 들어온뒤 입싸로 마무리 해주는 언니입니다. BJ는 소프트하지만 열심히 해주는 모습이였구요.. 젖가슴은 굉장히 부드럽고 피부가 새뽀얀 우유 같아서 굉장히 좋았습니다. 투샷이 둘다..이렇게 뛰어난건 진짜 오랜만에 보는대여. 유진이는 약간 섹시하면서 어리고 몸매가 하얗고 육감적이라고 하면 가연이는 청순하면서 160중반정도에 슬래머라고 하면 좋겠네요. 진짜..투샷 다 질질 싸고 왔습니다..

외로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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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꾸 완전좋은 아영 서비스는 후끈하게~ ① 방문일시: 2017년 9월 21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스파 경험담: 부천MOON스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께 문의를 하고 저는 느긋하게 도착하여 샤워를 하며 축척해있던 피로를 조금씩 풀고 있었습니다. 스텝분께서 룸으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그렇게 안내를 받고 룸에서 잠시 기다리니, 관리사분 입장하십니다. 관리사분은 좀 통통하신 분이셨는데, 왠지 모를 힘이 느껴졌습니다. 꾸준히 운동을 한 저로서는, 약소하게나마 도움이 될만한 지식들을 권유해주었고, 그렇게 오고가는 대화속에 시간은 어느새 지나가고, 관리사님 손은 이미 제 거시기에, 전립선 마사지를 하고 계셨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제 그곳이 힘이 들어갑니다. 관리사님 이름을 물어보니, 준 관리사님이라고 합니다. 기억해두었다가 나중에 한번 더 뵐려고 물어본거였습니다. 마사지도 굉장히 충실하게 잘하셨거든요. 이제 언니가 들어오네요. 이 언니가 아영언니군요!! 생머리의 섹끼있어보이는 언니가 들어와서, 팩을 정리해주는데 와, 이거 정말 기분이 끝내줍니다. 사랑에 빠지고 싶을 정도로... 관리사님이 좋은 시간 되라며, 퇴실하십니다. 아영언니, 본격적으로 탈의를 하며 제 옆으로 옵니다. 아영언니의 가슴은 B컵정도로 되어 보이는데, 제가 손으로 만졌을때도 말캉한것이 기분이 좋습니다. 아영언니가 혀로 삼각애무가 시작됩니다. 제 그곳을 애무해줄때는... 정말 말이 필요없습니다. 혀 스킬이 진짜 최곱니다. 제 붕알도 낼름낼름 핥아주는데,,,, 글을 쓰고 있는 지금순간에도 꼴릿합니다. 제 그곳을 삼켜버린 아영은 한참동안이나 BJ를 합니다. 입보지같이 느낌이 장난아니었습니다. 바로 쌀것같았으나 좀 참았습니다. 제가 좀 잘 참으며, 지루인데, 조금 더 아영의 스킬에 빠져들어 봅니다. 아영은 다시 제 옆으로 와서 손으로 핸플을 해주는데, 제 그곳이 뽑혀져 나갈 것 같았고 제 손은 팬티로 덮힌 아영의 엉덩이와 가슴을 쉴 틈없이 휘젓습니다. 저도 더 이상 참지 못할 것 같아서 아영에게 신호를 줍니다. 아영은 제 액을 덥썩 빨아재낍니다... 길고도 짧은 아영이와의 시간은 마지막 전화벨까지 울리고나서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퇴실할때 봤는데, 아영언니 참 귀엽게 생겼습니다...!!^^ 다음에 또 접견해야할까봐요

마개띠끼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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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관리사와 세라의 조합 너무지려버려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찾게되는 단골가게 부천문스파 오늘도 예외는 없죠 바로 전화해서 대기시간물어보고 달려갑니다 대기실엔 사람이 좀 있네요. 허허 그들과 저는 같은 마음인가봅니다 기다리다 직원안내를 받고 베드에 누워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해 관리사님" 30대중반으로 보이는 해 관리사님 마사지내내 소통이 잘되고 굉장히 유머러스 하신..ㅎ 압도 적당하고 팔뒷꿈치 엘보우 스킬은 정말 최고 ㅎㅎ 무척 시원했습니다 . 그동안의 피로가 스르륵 풀리는 그런 느낌^^ 매니저가 들어오기 전 고대하던 전립선 마사지 타임 바지를 벗고 양 무릎을 굽혀 엉덩이를 들어올립니다 젤을 조금 발라 아주 부드럽고도 꼴릿하게 만저주시니 똘똘이가 아주 딴딴해지는걸 느낍니다.. 정말 좋았어요 ㅎㅎ "세라 매니저" 안녕하세요~~! 힘이 퐉 들어간 애교섞인 말투에 시선 고정 ! 오.. 로리필이라고 해야하나요? 어려보입니다 서비스는 시작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즐달의 기운이 샘솟습니다 그냥 보고 있는 내내 꼴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해 관리사님이 나가시고 세라양과 간단하게 호구조사하고 ㅋㅋ 몸을 맡겨봅니다 앞판부터 애무해주는데 아 좆스네요 흥분을 주체할수 없었습니다.. 두 손으로 세라의 가슴을 주물럭 주물럭~ BJ들어오는데 숨이 가빠지고 두다리에 힘이풀려 경련을 일으켜 부들부들 떠는 저의 양 다리를 세라가 고정시키고 더 세게 BJ를 시전해줍니다. 손스킬도 좋고 촉감이 예술이네요 아 못참을것같아 이제 발사 한다고하자 바로 갖다대네요 그렇게 세라의 입에 발사를 성공하고 청룡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감칠맛나게 또한번 아주 잘 빨아줍디다... 허허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만한 처자입니다. 오래일할수있게 지켜주고싶은.. 돌아오는 내내 여운이 많이 남았습니다. ^^ 저의 오늘 문스파 방문은 요 근래 달림의 최고의 힐링이었던것같습니다 조만간 또 만나고싶네요 세라ㅎㅎ 해 관리사님도!!

뱃길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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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스파 가연 , 세라 보고왔어요 스파가고싶어서 가까운 문스파를 방문했습니다 마사지도 서비스도 항상 만족이라서 몸아프고 물빼고싶을때 자주찾게됩니다 아무튼 전화걸어서 예약하고 이번엔 투샷으로 계산하고 입장~ 샤워실로 들어가서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그다음엔 방으로 ~ 노크와함께 이쁜언니 들어옴니다 대충 훑어보니 조그맣고 귀엽네요 와꾸는 합격이니 마인드를 기대해봅니다 제가 욕심이좀많네여ㅠㅋㅋ 홀복탈의하고 혀로 가슴 애무하면서 서비스 들어갑니다 쌍방울 혀로 유린하고 덥석 잡고 입속으로 훌륭합니다 숨을 참으면서 하는지 계속 신음소리도 내는대 흥분되서 빠른 발사의 불길한 예감이드네요..ㅋㅋ 한손으로 침발라서 꼭지를 비벼주며 비제이와 핸플을하니 신호가와버립니다 참을필요없이 시원하게 입에 발사!!!! 질러버렸네요 입에 올챙이머금고 살살 부드럽게 비제이이 이어가주고 가글 헹굼서비스도 해줍니다 이름 물어보니 "가연"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서비스가 끝나고 잠시 누워 기다리니 마사지 관리사들어와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 좋습니다 압을 세게 받는 편이라서 걱정했는데 압도좋으십니다 말씀도 잘하시고 잡지식?같은것도 많이알려줘서 신기하기도하고 아무튼 시간동안 잘 받았습니다 관리사님 예명은 "현" 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전립선마사지할때 언니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인사를 합니다 바로 관리사가 퇴장합니다 이름을 물으니 "세라"라고합니다 상의를 살짝내리니 보이는 가슴도 A+컵정도는 되는것같고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얘기몇번해보니 아는여동생 같더라구요 아무튼 여기저기 애무해주고 저도 바로 속살들을 공략합니다 그리고는 제 동생을 쩝쩝 맛을봅니다 적당히했다싶을시간에 바로 손으로 탁탁~ 몇번하지도않았는데 신호가왔습니다 입사로 받아주고 긴장풀릴쯤에 다시한번 청룡으로 시원하게 마무리해줍니다 대접받고가는 기분이라 후기를 안쓸수가없네요^^

대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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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방200% 유나의서비스~마사지 또한 대만족 ① 방문일시: 2017년 9월 19일 ② 업종명: 스파 ③ 업소명: 부천MOON스파 ④ 지역명: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스파 경험담: 쉬는날인데 기분도 안좋고 몸도 찌푸둥해서 마사지 받으려고 후기를 뒤져보다가 요즘 부천문스파 후기가 평이 좋길래 전화로 예약을 하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니 대기시간이 조금 있다길래 샤워 넉넉히 하고 나와서 담배 한대 태우고 있으니 마사지 받는곳으로 안내 해준다네요 뭔가 일사천리로 진행되어서 대기시간은 그렇게 길다고는 못느꼈습니다 직원분이 안내해줬는데 좋은분으로 해달라고 하고 들어갔습니다 노크를하고 관리사분이 들어왔습니다 30대중후반의 솔 관리사님 젊을때 예쁘셨을듯한 외모입니다 관리사분 부터 이쁘네요.. 눈을 감고 마사지를 받아봅니다..마사지를 잘하시네요 몸에 힘을 풀고 누워서 손맛을 느껴봅니다 아무리 잘한 관리사님이라도 내몸과 맞는 분이 맞지않는 분이있는법인데 이 솔 관리사님은 마사지30분정도 들어갔을때 정말 시원하더군요 30분넘으니 몸의 모든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마사지시간이끝나갈쯤엔 전립선마사지를 시작해주는데 이것도 꼴릿꼴릿하네요 전립선마사지를 받다보면 아가씨가 들어오는데 청순가련한 얼굴의 아가씨가 들어왔습니다 인사를 하는데 완전 어린애같이 귀엽네요 관리사가 나가고 아가씨가 탈의를 하고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가슴도 좀 있고 몸매도 잘빠졌고 와꾸가 좋아서~ 더 꼴릿꼴릿 아가씨 스킬도 좋고 흡입력도 좋았네요 오래가지는 못했지만 마무리도 청룡으로 다해주고 잘받았네요 옷도 입혀주고 문앞까지 배웅도해주고 서로 공손하게 두손을 모아서 인사해주네요 ㅎ 실장님께 아가씨 이름 뭐냐고 물어보니 유나씨라고 하네요 조만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