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비비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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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이 많아서 10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같이 술먹을 사람은 없고 술은 먹고싶고.. 사실..그것?도 하고 싶어서 용기내어 혼자 풀을 가기로 했습니다 막상 혼자갈려고 하니깐 약간 뻘줌하더군요 어디를 갈까 고민좀 하다.. 그래도 알고지낸 김사랑실장님 한테 찾아갔습니다 맥주한잔하면서 바로 초이스 했습니다 누굴 골라야 할지 고민하고있으니깐 실장님이 알아서 추천을 딱 해주시네요 어차피 데리고 살것도 아닌대 자기 믿고 앉혀 보라길래 알겠다고하고는.. 초이스했네요 멀리서 볼때는 내스퇄이 아니였는대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어리고,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말투가 애교가 넘치네요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기분이 좋아지더군요 둘이 있어서 그냥 립서비스 인사쇼 안받을려고 했는데 술이 한잔 들어가니깐 맘이 바뀌더군요 립서비스도 받고 술도 한잔하니깐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노래쫌 부르고 이야기하다 보니깐 연애시간이 다되었네요 술도 마시고 피곤해서 그런지.. 중간에 자꾸 죽어버리니 오빠 어떻게 하는게 좋아하냐고 묻길래?? 오빠는 뒤로 하는걸 좋아해. 그랬더닝 바로 자세를 바꺼주네요 자세를 잡아주며 이제 좀 섹시해?? 라며 노골적인 멘트도 날려주네요 그모습을 보자 바로 다시 힘이 쭉 들어오길래 바로 달려들어 폭풍 섻스! 파트너가 너무 잘해줘서 기분좋게 마무리하고 담배한대 피고는 가볍게 입맞춤하고 헤어졌네요 독고로 달리면 뻘줌하고 어색할줄 알았는대 실장님도 잘해주시고 마인드 좋은언니를 만나서 그런지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 같네요 일하는대도 자꾸 생각나서 일이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이번에는 친구몇명도 같이 데리고 갈까 합니다 가기전에 미리 전화 드릴테니 그날 갈때도 잘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