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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안양오피][밀라노]후기
작성자 미미 작성일 16-07-19 11:41
조회 8247 추천 0

그 동안 바쁜 일들을 처리 하고 나니 시간적 여유가~~~~ 
오랜만에 몇 군데 비무 신청 문자 신공을 넣어 봅니다 

허허~~ 그 동안 그렇게 고삐 풀린 망아지 처럼 돌아 댕겼구만 
초객 ~~~ 윽~~~ 비무신청 조차도 ~~ 

새로운 낭자가 있는 곳은 낭자들이 
수련부족으로 힘들고 
쉬는 줄 알았던 유진 낭자가 출근을 했다 하여 
축지법 신공으로 
한걸음에 달려가봅니다 

오랜만에 본 낭자의 모습을 보니 
허~허 역시나 평촌 이 근방 있는 각문중에서 
볼 수 없는 
미모와 몸매의 소유자를 다시 한번 확인 하외다 

여전한 긴 생머리에 귀여움과 섹쉬함이 묻어 나는 외모에 바람이 하늘거릴듯한 몸매 

음~~ +3 +4 낭자도 이정도 찾기가 ~~~ 댄 몸에 타투가 있다는 것이 흠이면 흠이지만 … 
전혀 손색이 없을 거외다 

  
오랜만에 떨림을 느끼며 
그 동안 다른 문중으로 다닌거 아니냐는 낭자의 애교에 
이차 저차 그 동안 있었던 얘기를 하고 

더운 날씨 시원하게 한바탕 샤워 후 
침대로 날라 누워 낭자가 오기를…… 

보기와 다르게 순순한 마인드의 소유자라 
조심스럽게 키스 신공으로 
서서히 달구어 가슴을 터치하다 깜닥 놀랐소이다 

갑자가 몸을 움찔 움찔하는 반응에 ~~~ 
이 낭자의 특징이외다 
부드러운 살결과 몸매~~ 
오랜 만에 느껴보는 이런 느낌과 반응은 정말 음~~~~~ ㅋ 

몸 구석구석이 성감대인듯 터치하는 곳 마다 
한번씩 움찔 거림에 
절대 놀랄 것 없소이다 


무기 장착 후 본 게임에서 역시나 
즉각적인 가식 없는 반응과 
품에 속 들어오는 아담함에 흥분지수는 극에 달하고 

결국 낭자 품에 안기어 모든걸 다 쏟아 붇고도 
한 참을 안고 있다 정리 하외다 

잠시 품에 안겨와 눈을 감고 있는 모습을 보니 
하루의 피로가 
눈 녹듯 사르르 다 녹고 오랜만에 
개운한 비무를 한듯 하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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