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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오피][몬스터]후기 안나 백마 매니저
작성자 코닉 작성일 16-07-18 18:36
조회 9097 추천 0

① 방문일시: 7/6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몬스터

 

 

④ 지역명: 선릉

 

 

⑤ 파트너 이름: 안나2  

 

 

⑥ 오피 경험담: 

 

총알충전의 기쁨도 잠시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백마가 좀더 땡겨서 몬스터실장님께 오랫만에 전화를 해봅니다.

몇달만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프로필에 여름시즌에 맞게 단장을하셔서 ㅎ 

라인업도 많이 바뀐거같아서 보다가 안나2가 제일 마음에 들어서 예약을 하고 저녁 7시쯤 방문을 해봅니다.

계산을 하고 바로 안내받고 올랐습니다.

 

스타일은 일단 큽니다. 기럭지가 .. 다리도 길고 키가작은데도 좀 늘씬하고 큰 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ㅋ

가슴도 크고 일단 얼굴이 무지무지 마음에 들었습니다.

티비에 나올정도는 아니지만, 외형적인 모습니다. 정말 만족했습니다.

 

샤워타임

매너있게 위드미샤워라고 물어봐줍니다.당연히 야~스 라고 대답을합니다.

제가 좀 작아서 위로 쳐다보면서 했어도 위로 쳐다보면 어떻습니까? 

저만 만족하면 되져ㅋ 안나의 정성스런 씻김을 받았습니다.

 

티타임

간단한 티타임정도는 있습니다. 그리 오래는 아니지만,

교육은 잘 받은거같습니다. 근데 티타임시간내내 다리랑 다리속 빤스만 쳐다본거같습니다 ㅡㅡㅋㅋㅋㅋ

 

연애타임

언제줄래? 언제줄래? 라는 제 맘속 작은 소망은 오래지않아 이루어졌습니다ㅎ

제가 좋아하는 다리와 허벅지를 마구 먹어준후 꼴릿한 애무를 받습니다.

그리고 영차영차 스섹하면서 온갖 상상을 한후 

마지막은 제가 좋아하는 정상위에서 안나얼굴을 보면서 시원하게 발사하고나왔습니다 ㅎㅎ

 

백마는 막연한 환상에 상처받을 수 있지만, 타이밍인거같습니다.

그리고 재방이라그른지 미팅이 좀 섬세했다는거 ㅎㅎ

 

담주에 안마쪽으로  부천안마,일산안마 한번 가볼예정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후기쓰고 열씨미 프로필정독중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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