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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부천오피][미슐랭]후기 푸딩 매니저
작성자 르노 작성일 16-07-17 21:50
조회 7994 추천 0

 

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부천- 미슐랭

 

 

④ 지역명: 신중동 인근

 

 

⑤ 파트너 이름: 푸딩

 

 

⑥ 휴게텔 경험담: 

시작

후기가 하나 밖에 없어 궁굼해 하시는 형들을 위해서 내가써서 올리겠어~!! 라는 사명감에 불타 방문했습니다.

은근 까다로운 인증(덕분에 믿음 갔습니다.) 후 친절한 실장님의 안내를 따라 도착했습니다.

친근한 인상의 실장님이 마중나와 주셨습니다.

실장님 한 분이 더 계셨는데 예전에 운동 같이 하던 동네 형님 생각 나서 왠지 반가웠습니다. 농담도 잘 던지시고 좋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실장님들 후기? 로 시작 하는데 그동안 다녔던 휴게텔, 오피 중 가장 마인드 최고의 실장님들 이셨습니다.

 

시설

앞선 분의 후기처럼 휴게텔 보다는 안마라고 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굳이 이름 붙이자면 프리미엄 휴게텔 정도가 되겠네요.

시설 직접 가서 느껴보시라고 이야기 해드리고 싶습니다. 작은것 하나, 하나 전부다 공을 들여? 신경쓰신 듯 한.... 애정을 가지고 준비하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정도로 깔끔하고 괜찮은 시설이였습니다. 온수도 콸콸 잘나오고요

 

매니저

 

우리? 벌써 우리가 되버렸네요 ㅋㅋ 푸딩 매니저 접견했습니다.

몸매는 제가 육덕진 매니저와 경험이 아직 없어서 육덕진 매니저를 부탁드렸고 그리하여 푸딩 매니저를 접견했습니다.

일딴 프로필 처럼 웃는 모습이 정말 이쁩니다.

몸매는 육덕진 몸 좋아하신 다면 만족 하시겠고 아니라면 싫어하시겠죠

얼굴은 개인적으로 이쁘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산 코라고 자랑하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서비스

시간이 없어서 원샷 숏타임으로 계산했습니다.

기본 애무시 막 우와~ 하는 느낌은 아니였지만(배려해 주신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자친구에게 조심스럽게 정성스럽게? 해주는 여자친구의 애무와 같다

라는 평을 드리고 싶네요. 진짜 여자친구에게 애무 받는 느낌이었습니다. 의무감의 기술적인 애무보다는 애정어린 정성스런 애무 느낌이었습니다.

굉장히 능숙 하십니다.  일딴 철저하게 손님 맞춤형을 해주십니다. 이건 가서 직접 경험해 보시기를

발사 후 즐겁게 대화를 나누는데 매니저님 입담이 장난 아닙니다. 진짜 재미졌습니다. 마음의 상처를 적당히 어루 만져주는 누나의 느낌??

 

너무 즐달하고, 마음도 힐링 하였기에....

즐거웠다면서 후기를 남긴 손님이 없다면서 속상해 하던 매니저를 보고 어서 가서 써야지 를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 감동의 결정타는 남자가 이런거 하는거 아니야 하면서 막으면서 매니저님이 직접 움직이는 모습... 진짜 연애하다 온 느낌이었습니다.

 

난 다필요 없어 모델급, 최소한 비키니 라인이 되어야 해!! 를 외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다른분을 찾으시길 추천 드립니다.

마음이 중요해~!!  내 마음의 상처를 치료해줘~!!! 추천 드립니다. 이러니까 달릴 때 매력이 없는 것 처럼 느껴지네요... 달릴 때 좋았습니다.

적당한 신음소리 남자가 이 때 쯤 나왔으면 좋겠다 할 때 신음소리가 아주 그냥 미치게 했습니다.

사실 사람마다 그때 그 때 상황에 따라 체감하는 느낌이 다르기 때문에 이거다~! 라고 단정지을 수 없지만  진짜 너무 힘들 때 접견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저는 그렇게 느꼈습니다. (참고만 하시기를  "왜 거짓말 했어" 하고 돌 던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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