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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마][강남건마][블루피쉬]후기 써니 매니저
작성자 아슬란 작성일 16-07-16 18:41
조회 8344 추천 0

과음이 발단이 되었다..하루종일 입맛도

 

없고 비몽사몽으로 일을 마쳤다.. 블루피쉬를 이용해 봤다.. 샤워 후

 

마사지실로 입장한다 상의 가운을 벗고 있으니 한 마사지사 입장

 

이번에는 과음탓인지 마사지를 받아도 개운함을 느끼는 정도가 덜했다..

 

평상시에는 너무너무 시원했는데 아프다 느껴졌다..

 

그래도 안 받는것보다는 100배 낫다..

 

과음에 몸살 기운까지..더운 날씨에 이게 뭔지..

 

그래도 관리사는 최선을 다해 마사지를 해주었고

 

마무리고 뭐고 마사지받고 자고 싶었다 이렇게 컨디션이 안 좋은

 

와중에도 입사의 유혹은 끊을 수 없었다 마사지가 끝나갈 무렵

 

잠이 들었고 인기척에 눈을 뜨니 써니 언니는 이미 들어와 있는 상태..

 

살가운 애교가 있는건 아니지만 친근하게 다가왔다..

 

숙취를 사라지게 할만큼 핫하고 감동적인 서비스..

 

있는 힘껏 발사하고 안에 있던 분신들을 쭉쭉 뽑아냈다..

 

나와서 탕에 담그고 나오니 조금은 살거 같았다..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먹은 탓에 배가 이미 홀쭉해진 상태..

 

밥은 넘어가질 않았고 라면 하나 먹고 나왔다..

 

과음하셨다면 다음날은 블루피쉬에서 꼭 몸 풀러 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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