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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이대오피][여대생]후기 유리 매니저 접견
작성자 후기쟁이 작성일 16-07-10 12:32
조회 8067 추천 0

 

① 방문일시:어제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여대생 

④ 지역명: 이대 


⑤ 파트너 이름: 유리님 


⑥ 오피 경험담: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무더위의 시작을 곧 알리려합니다 
회원님들 다소 우울한 날 항상 스마일하게 하세요 

사성장교 진급을 어느덧 했습니다 
이벤은 응모. 못 했네요 

달림을 생각하다 

유리님 뵙게 되었습니다 

흰얼군 서유리양 씽크80나오십니다 

저보곤 *** 씽크라 평해주시네요 

흰엘레강스레이스를 와이자 파인 섹쉬하게 입으시고ᆢᆢ게다가 노팬티십니다 

긴속눈썹 마스카라 써클렌즈 
코스프레 컨셉으로 맞아주십니다 

대화는 따듯한 커피로 시작하는 데 
살살 녹는 애교의 정석을 보여주십니다 
옷도 받아 차곡 개주시고 
마치 첫날밤인 줄 착각했습니다,,, 

씻고 온 관계로 씻으시는 데 뒤태 역시 우아합니다 

이런저런 애기하다 제가 먼저 역립하는 데 그 전에 진짜 
착안겨 매미되시네요 

여친보다 더 멘탈힐링해 줍니다 
전 가식인가 긴가밍가했는 데 

아니였습니다 언니 천성이 마냥 귀욤 여인이였답니다 

역립시 씨컵 ㅅㄱ 느끼시고 작은 꽃잎 
살짝 살짝 느끼십니다 

문젠 이제부터랍니다 

저도 낯가림이 심한 데 

이 처자 사람 맘 포근하고 편하게 해 줍니다 

전 시종일관 경어 써드렸거든요 

왠지 반말하기 싫더라고요 

체인지 역립 ㅁㄲㅅ만 엄청 받고 
69탐 부드럽습니다 

마냥 큐티 큐티 

키스스킬이 남달라 마지 살아있는 뱀의 텅인 줄 알았습니다 
마치 오래된 연인이 일년간 금욕하다 

합 방 한 줄 알았네요 

여상합 후 달리는 데 포근하고 여유있게 

남잘 아는 분입니다 

정상 딥 키스 

블링블링 

가위 가위 

ㅎㅂ로 그러다 신호가 오네요 

ㅂㅅ후도 온기를 느끼며 욕망의 꿈틀거림을 

탐닉하며 언니 뒤돌아 딥키스 주고 받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같이 못 씻었다고 예비콜 이후에도 전혀 신경 안쓰고 

들어와 굳이 씻겨준답니다 

어린이날 꼬마아이가 되어 동심으로 

돌아갔다 다시 어른으로 환생했습니다 

이상 다크니스 후기 마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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