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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오피
제목 수원오피 루시퍼 지영 매니저 만족후기
작성자 ava00
작성일 16-08-02 11:02
조회 51309
추천 0
사실 엘프를 재접 하거나 하루 씨를  보려고 했지만 

그날따라 여건이 좋지못해 실장님 추천으로 지영씨를 봤습니다

첫인상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 목소리도 새벽 라디오 에서 들릴듯한 그러한 

의상도 평범 이랄까

솔직히 저는 이런 스타일 업소에선 선호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색끼 넘치고 첫인상 부터 피 쏠리게 하는 여자를 선호 하거든요 ㅋ

[이런 기준에서 엘프는 대단 ㅋ]


개취가 않맞아서 인지 대화 할때도 그리 흥이 나진 않더군요 어색 하기도 하고 

차분한 목소리라 더 그랬을 지도 ;; 차라리 하이톤에 애교라도 부리면 좋으련만

대화가 자꾸 끈기고 [어떤스타일 좋아 하냐고] 묻기에 

대충 쑥스럼 탄다고 둘러대고 씻으러 ㅋㅋㅋ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있더군요 벗으니까 상당히 매력적인 겁니다 -_-b

왜 그 두껍고? 칙칙한 옷으로  감싸고 있었는지????? 의문이 ;;;;

뭐랄까 아주 슬림 선호가 아니라면 남자눈엔 딱좋고 여자가 보기엔 통통 하다고 난리치는 정도?

이제막 관리 시작 했다고 하더군요

가슴도 휼륭하고  그모습을 보니 바로 기립;;;;;;

숙스럼 탄다는 말 거짓말 이라고 한소리 듣고 역시 조곤조곤 차분한 목소리로 말이지요 ㅋ

샤워 거품질 하다말고 스킨쉽도 나누고 

오빠 되게 야하다고  또 한소리 듣구요 -_-ㅋ

침대가선 뭐 남들 하는것 처럼 했어요 ㅋ

두타임 이라  일차전 끝나고 좀 쉬는데 

이차전은 하면 하는거고 말면 마는거고 이런 주의라 크게 신경쓰진 않는데

갑자기 들어오는 bj  다시 살아나서 한번더 떡떡떡

그러다 힘빠저서 죽었는데 bj 로 살려주는 지영 

이번엔 전력을 다해서 마무리 성공



외모도 , 몸매도 ,마인드도 뭐하나 빠짐없는 지영 호불호는 있겠지만

좀더 경험 쌓인다면 더 만족감 높은 아이가 될거 같습니다

일단 홀복 부터 바꿔야 해요 


엘프같은 아이가 활짝핀 꽃 이라면 

지영이는 봉오리만 살작 벌어진 그런 아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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