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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마][강남건마] [4번출구] 아영 매니져 후기
작성자 석그니 작성일 16-07-31 22:40
조회 6581 추천 0

 

① 방문일시: 7/29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4번출구 

 

 

④ 지역명: 압구정 

 

 

⑤ 파트너 이름: 아영 

 

 

⑥ 건마 경험담: 

 

 

프로필이 새로 올라온 4번출구에 꽂혀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카운터에서 계산하고 방으로 안내되서 들어갔는데 샤워실부터 시작해서 시설이 정말 끝내주게 좋습니다.

 

전 4번출구 후기나 평을 보면서 꼭 가봐야겠단 생각은 했지만 이번에 ㄸ코스가 나왔다는 프로필 갱신을 보자마자 바로 ㄸ코스를 질렀습니다

 

가볍게 마사지를 쫙 받아주고 전화 예약 시 추천받은 아영 매니저를 기다립니다

 

한 5분 가량 기다린 것 같았는데

 

뭐지 하고 앉아 있는사이 노크소리와 함께 엄청 귀여운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오빠~ 늦어서 죄송해요~ 하면서 들어오는데 너무 귀염상이라 암말 못했습니다 ㅎㅎ

 

이렇게 귀여운 애를 낼름 먹어버려도 괜찮을라나 잠깐 생각했는데

 

그래도 저두 숫놈인지라 너무 좋더군요.

 

완전 귀엽고 이쁘고....

 

살짝 미소 지을때마다 막 꼴립니다.

 

아영 매니저가 옷 벗는데 슬림하지만 섹시함이 묻어나오는 S라인 몸매...

 

어리고 이쁜 매니저한테 서비스를 받습니다

 

오우 정말 좋네요 저는 가만히 있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곧바로 역립 들어갑니다

 

후룹후룹 정말 어지간한 보약보다 몸에 좋은 것 같은 맛입니다

 

시간이 시간인지라 곧바로 연애 시작하는데...

 

제께 엄청 대물은 아니어도 두께가 좀 있는 편이라 그런지 살짝 인상 찡그리며 힘들어하는데...

 

괜히 막 죄책감 들지만 저두 늑대인지라 완전 좋았습니다.

 

확실히 꽉 쪼이기는 하네요 어우 이미 전 최고흥분상태인지라 매니저를 생각할 여유따위없습니다

 

그대로 있는 힘껏 밀어붙입니다 퍽퍽퍽... 매니져 자지러지는데 전 그게 어찌나 흥분되고 좋은지...

 

뭐 자세바꿔보고 할 생각이 안들더군여 와꾸가 좋다보니 그 얼굴로 느끼는 표정에 뿅가버립니다

 

너무 흥분한 탓인지 생각보다는 빨리 느낌이 오는 것 같습니다 평소면 조금 늦췄다가 다시 할텐데

 

지금 이순간 오래했냐보다는 최절정을 맛보고싶다는 생각만 드네요 그대로 치켜올리면서 퓻....

 

정말 제대로 즐달하고 온 것 같습니다 시설,실장,마사지,매니저.... 진짜 퍼펙트합니다..

 

그 표정 생각하면 내일이라도 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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