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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일산오피] [69] 개만족 후기
작성자 식빵 작성일 16-07-30 15:36
조회 7163 추천 0

1. 방문업소: 일산 69

 

2. 방문일시: 얼마전

 

3. 방문언니: 효주(+2)

 

4. 후기 내용


▣ 와꾸(첫인상): 97점

 

 

 

 

젊은박붐스타일(50%)+ 이시영(30%)+ 청순민간필(20%)

 

 

 

노크를 하자 러블리한 효주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아이스크림을 보더니 얼굴이 한박 웃음이 터지는게 귀여웠습니다.

쇼파에 앉아서 나뚜루 아이스크림과 아메리카노를 같이 마시면서 호구조사를 해보는데 수도권 대학교 2학년 인문계열을

공부하는 학생이더군요. 3개월전에 잠깐 일하다가 학교때문에 쉬게 되었고 방학기간동안에 알바를 하러 나온다고 해서

열심히 일하고 공부하는 이시대 보통 젊은이 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얀색에 검정색이 들어가는 물방울 원피스를 입고 있었

는데 어찌 귀엽고 깜찍하고 어떤 각도에 따라서는 짙은 아이라인 때문인지 섹시하게 느껴지기도 했었습니다.

자세히 살펴보니 화장을 찐하게 하면 박붐같고 화장을 안하면 이시영 같은 느낌을 받았고, 쇼파에서 부터 옆으로 안기는게

귀여움의 끝판왕이었습니다. 전타임 손님 연장하는 것 때문에 한시간 넘게 밖에서 기다렸다고 하니, 선물을 주겠다고

말하면서 제 무릅위로 올라와서 키스를 찐하게 해줬습니다. 비흡연자라 입술이 촉촉하고 달콤한게 이건 뭐 키스방 갔을때

보다더 기분이 좋더군요. 그래서 살짝 원피스를 내리고 슴가와 검은색 티팬티를 벗겨서 애무해줬더니 앵앵 거리는게 천상

여자입니다. 최근 달림이 많아서 동생이 힘들어 함에도 불구하고 유리겔라 마술쇼처럼 무릎에 앉아있는 효자를 동생이

조금씩 들어 올립니다.

 

 

 

 몸매: 96점

 

 

160대 초반의 하얀 꿀피부+ 골반,히프가 잘 발달된 S라인+ 자연산 B컵+

 

 

 

쇼파에서 효주의 원피스를 살짝 내려보니 브래지어와 티팬티가 나와서 그것 마자 벗겨버리자 효주의 알몸이 보이는데

160대 초반의 키에도 불구하고 상체가 짧고 하체가 길어서 본키보다 훨씬 커보이고 허리라인과 골반 궁디가 참 이뻤습니다.

피부도 만져 봤는데 실나이 22살의 탱탱한 꿀피부를 가지고 있었고, 특히 작은체구에 슴가가 본인 말로는 B컵이라고 하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C컵 이상 정도로 불륨감이 있어서 새우깡 광고 카피 처럼 손이 자꾸 갔습니다. 만지는 재미도 있고, 키스

하는 재미가 있었던 초반 쇼파 탐색전이었습니다.전타임에 씻었다고 해서 혼자 샤워하고 나왔더니 부끄러움을 타는지

침대에 수건을 푹씌우고 누워 있던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침대로 가는 발걸음이 가벼웠습니다.

 

 

 

 

 

 마인드: 97점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마음+ 끝판 애교왕

 

 

 

 

 방문했을 때 효주가 살짝 감기 초기 증상이 보였는데 제가 눈치도 없이 아이스크림을 나간게 벌쭈금해서 먹지마라라고

했는데 오빠가 사온게 고마워서 맛있게 먹어야 하겠다고 이야기 하면서 먹는 모습을 보고 효주 매니져는 상대방을 배려

할 줄 아는 아이였습니다.몇숟갈 떠먹더니 오빠 때문에 아픈 목이 시원해졌다면서 저에게 안기는데 행복감이 밀려와서

쓰러질 지경이었습니다. 침대로 다가가자 팔베게를 하면서 옆으로 폭 안겨서 키스하면서 효주를 느껴보았는 데 키스감은

내가 원하는 만큼 혀를 내밀어 주고 빼주고 애태우고 밀당을 자유자재로 하는게 키스방에 근무해도 에이스가 될 자질이

보였습니다. 시간도 30분을 향하고 있어서 효주 매니져에게 선공을 해보라고 위로 올려봤습니다.

 

 

 

 서비스(연애감): 98점

 

 

소프트하지만 정성스러운 삼각애무+ 홍수 포텐+ 강간?하는 느낌

 

 

효주의 서비스는 경험이 많지 않은지 소프트한 삼각애무였습니다.깊은 목가시도 없었지만 정성스럽게 쯥쯥거리면서

정성스럽게 애무하는 자세에 동생들이 자꾸 화를 내더군요. 그래서 우리 같이 할까 한마디했는데 샌스쟁이 효주는 제 입

쪽으로 이쁜 궁디를 돌려주더군요. 효주와 전 서로의 소중한 곳을 정성껏 탐했는데 갑자기 안경에  물같은것이 틔어서

앞을 가리더군요. 이건 뭐지? 그러면서 낼름낼름 더  동굴속을 뱀처럼 탐험해보니 사운드는 계속 터져 갔습니다.

재미가 들어서 다시 정상위로 눕힌다음 저의 공격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연산 슴가를 거져 옆구리를 해주는 데 최종병기

활처럼 몸이 휘고 소중이 안쪽과 꼭지점 클리를 공략하니 레스링 선수처럼 저의 목을 조르더군요. 몇분을 그렇게 해주면서

효주의 얼굴을 보았는데 제대로 느끼는지 자기 가슴을 움켜지기도 하고 내목을 더 댕기기도 하고 옆방에서 신고할 정도로

큰 사운드가 계속 터져 나왔습니다. 이러다 영창가겠다는 생각에 제 동생 휴에 갑옷을 얼른 입히고 효주의 동굴 탐험을

시작해봤습니다. 효주의 소중이는 돌출형이어서 애무탓인지 첨보다 더 부풀어 있더군요. 물도 펑펑 쏱아져서 동굴안

탐험하는데 다른 젤 같은 장비가 필요 없었었습니다. 물이 많았는데도 빡빡한 느낌 살짝 살짝 조여주면서 따뜻한 느낌

너무 감미로웠습니다. 피스톤운동을 살짝살짝하다가 강강강 해주니 효주 몸을 비틀거리고 자지러 지는게 마치 여고생을

따먹는 느낌이 들어서 미안한 맘이 들었습니다. 너무 소리가 커서 안되겠다 싶어 효주가 강약 조절하라는 의미에서

여상위로 올리니 제법 리드미컬하게 왔다갔다 하는데 눈앞에 펼쳐지는 자연산 슴가의 무브먼트 그리고 제가 밑에서

피스톤 운동을 강하게 시작하자 제 얼굴에 자기 입술을 포개더니 혀를 빨아 재끼는게 그 황홀감은 글로 표현하지 못

하겠습니다. 동생이 자꾸 세상밖으로 나갈려고 해서 안되겠다 싶어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니 와우 그쪼임은 배가 되더군요.

후배위자세에서 제가 무릅을 굽힌 상태에서 효주 상체를 일자로 세워서 피스톤 운동과 얼굴을 돌려서 혀를 같이 탐닉하니

이제 도저히 못참고 동생들이 세상 밖으로 방출되었습니다. 이번달 이 후기를 쓰면 22번의 달림이 있었는데 최고의

연애감을 가진 매니져였습니다. 100점을 주고 싶었지만 다음 혹시나 만나게 될 다음 매니져를 위해 남겨 두기로 했습니다.

 

 

 

 

5. 총점점수: 제 평균점수는 97점 초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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