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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마][일산안마] [여자친구] 극강마인드 윤아 후기
작성자 나니 작성일 16-07-30 13:20
조회 9057 추천 0

업소명 : 일산 여자친구
장소 : 일산 정발산역 근처 도보 10분 거리
일시 : 7월 29일 후덥지근함의 절정이었던 금요일 오후 약 10시경.
페이 : 투샷 16
스텝평가 : 상
예명 : 윤아, 168, 50, 꽉찬 C
몸매 최상, 얼굴 상중, 서비스 최상

엄청 후덥지근했던 금요일이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더군요.
싼 가격에 후기도 좋아 언제 한 번 방문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마침 시간이 맞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정발산역에서 내려 10분 정도 번화가를 지나 도착했습니다. 
밑에서 전화드리니 올라오시라고 반갑게 맞이해 주시더군요.
인사드리고 투샷 16만원 지불하고 스타일 미팅 잠깐 했습니다.
가슴 크고 서비스 좋은 분으로 해달라고ㅋㅋ
한 10분 조금 정도 대기하다가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와우 첫인상은 바로 윤세아가 떠오르더군요.
몸매도 죽이고 무엇보다 눈에 띠는 ㄱㅅ.......!!!!!!!
대박이었습니다. 과연 오늘 잘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되더군요.
왜 설레면서 또 설레는 그 기분 아시죠?ㅋ

캬하하 담배 하나 피고 얘기 간단히 나눕니다. 
간단히 서로 호구조사 들어갑니다.
사투리 덕에 바로 지방 출신인거 들키구요
윤아 씨도 지방 출신인거 약간 티나서 서로 들켰네요ㅋㅋ

서로 공부하는 분야도 얘기하고요ㅋㅋ
아주 똑똑한 분이시더군요ㅋ

그렇게 잠시 얘기 나누고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씻겨지고 나서 시작된 ㅁㄷㅇ 서비스........
C컵 가슴으로 타주는 바디가 정말 환상적이었구요,,,
미끄덩거리는 ㅁㄷㅇ 서비스가 전 왤케 좋은지 천국이었어요 정말,,,

꽃잎도 훌륭했습니다. 환상적이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왤케 잘해?"

그리고 침대로 이동... 다시 시작..... 크하하핫
죽여줬습니다. 제가 낯가림이 좀 심해서 잘 서질 않으니
엄청 열심히 해주더군요...
키스와 함께 또다시 한 번 69,,,
저는 개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흥분한채 합체했습니다.
이번엔 토끼가 되었습니다.
네 토끼인 저는 정말 토끼처럼 발사했습니다.
부끄럽더군요. 왤케 부끄러워하냐면서 저를 어떻게든 편안히 해주려고
정말 노력하는게 느껴지던데 마음 씀씀이가 고운게 느껴져서 
어찌나 고맙고 이쁘던지,,, 

그렇게 1차전을 마치고 누워서 잠시 얘기하다가 다시 시작된 2차전.
잘 서질 않아 한참을 씨름하다가,,,

그녀의 소중한 곳에 제 손을 가져다가 스스로 문지르더니,,,,
이윽고는 제 손을 거기 안으로 집어넣어서 막 흐느끼더군요.
움찔움찔하는데 정말 리얼하게 느껴졌습니다.
그곳은 손가락 하나로도 꽉 차는 것도 모자라 힘주니까
제 손가락이 빠져나가더군요.
조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ㅈㅈ 넣었을 때와는 또 다른,,, 정말 강력한 조임을 제 중지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ㅇㅁ 와서 ㄱㅂㅇ를 해보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게 과연 가능한건지,,,

그녀의 조임이 강해서,, ㄱㅂㅇ를 허락해준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치만 2차전은 제가 작동하질 않아 못했습니다만,,
ㅁㄷㅇ와 1차전에서 원체 만족을 했던지라 전혀 상관이 없더군요.

그런데도 아깝다며 끝까지 어떻게든 해주려는 고운 마음씨,,,,,
네 그녀는 정말 서비스 짱 마인드 짱이었습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믿어보세요.

이제껏 제가 만난 아가씨들 중 마인드 역대 최고였습니다.
새로운 눈을 뜨게 해준 그녀,,,,, 
즐거운 추억을 선사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에 먼길 돌아가야 된다고 가면서 공부할 때 마시라고화
황금보리 음료까지 하나 건네주더군요. 얼마나 이쁘던지,,,,

윤아씨, 얼마 안 남은 시험 열심히 하셔서 꼭 붙으시구요.
온지 이틀째 밖에 안 됐다고 하셨는데
시험 합격하셔도 부디 오랫동안 뵐 수 있길 바랍니다^^


재접견 여부 : 당연히 100% 아니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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