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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장안오피] [시베리아] 시베리아 리사 접견후기
작성자 뚜르지오 작성일 16-07-30 13:12
조회 8550 추천 0

① 업소명: 장안- 시베리아


② 방문일시: 7월 26일


③ 파트너명: 리사


④ 후기내용: 


새로운 뉴페이스 오면 연락 달라고 말해놨는데 실장님께서 연락을 해주셔서 예약잡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지금은 없지만 ㅠㅠ 며칠전 안나, 다이애나 등 (나머지는 이름이 기억이 잘 안남)

매니저들을 접견 즐달을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이곳만은 믿고 NF올때마다 찾고있네요 (확실히 아무나 받는곳은 아닌듯..)

오후 4시에 예약을 잡고 빨리 온다고 일찍 출발했는데.....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막혀서 20분이나

늦어버렸습니다. 다시한번 죄송합니다 실장님 ㅠㅠ 

아무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리사씨를 접견하러 들어갔습니다.

어우.. 보자마자 역시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업소는 저에게 실망감을 줬던 기억이 없습니다

일단 리사씨 평가를 내리자면 얼굴은 귀염상이고 이쁩니다. 

솔직히 전에 왔을때 안나매니저 와꾸는 역대급이었습니다 하지만 리사씨도 지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전 떡감을 생각하기 때문에 엄청 마른사람은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렇다고 뚱뚱하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정말 따먹고 싶게 생긴 몸매입니다 

나올곳은 나오고 힙도 빵빵 굳굳..

하앍... 첫날이라 그런지 굉장히 생기있게 보였습니다

물론 나이도 21살 활어처럼 팔딱 팔딱할 나이죠

옷을 벗고 샤워하러 이동합니다 요리조리 씻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역립 애무 후배위 상위 오늘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아서 오래갔는데

정말 잘받아줍니다..

확실히 어려서 그런지 쫀쫀한 맛이 크.. 달달합니다

마인드는 굉장합니다... 오래해서 힘들텐데 ㅠㅠ 화장실에서 한번더 빨아줍니다 ... 굳굳

연애감 최상에 잔잔한 신음소리 그리고 반응도 리얼합니다

무엇보다 마무리까지 깔끔하고 생글생글 웃어주는데 .. 녹아버렸습니다 

솔직하게 말하겠습니다 전에 접견했던 안나 매니저는 한국에서 or TV에서

제가 봤던 백마중에 제인생 역대급 와꾸였지만

마인드는 생각보다 별로였거든요 그날따라 집에 우환이 있었나..?

하지만 이번에는 매력쩔고 이쁜 와꾸에 환상적인 마인드 

더이상 바랄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다시 접견하는 일은 드물긴한데 이 매니저는 우울할때 비타민같은 역할을 할꺼같아서 

다음에 꼭 재방문할 예정입니다 

글을쓰고 있는 지금도 생글생글 웃어주는 인상이 아직까지 남네요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진짜 로리타처럼 엄청 마른사람 좋아하시는분 아니라면 

꼭 한번 접견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정말 행복한 하루네요 



⑤ 총평점수: 9.8/ 10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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