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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수원오피] [디바] 무릎까진 후기
작성자 뚜르지오 작성일 16-07-30 12:57
조회 6138 추천 0

얼마나 거칠고 본능에 충실해서 섻스를 한건지 따끔거려서 보니 무릎이 까졌네요


써니를 처음본건 아닌데 날도 덥고 이열치열로 땀을 흘리기 위해 어제 다녀왔습니다 ㅎ

문이 열리는데 아는얼굴이라고 반갑게 맞아주네요 항상 웃음을 잃지 않는 친구입니다 최고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방에 들어가서 쇼파에 앉았는데 에어컨부터 틀어주고 이마에 맺힌 땀부터 닦아줍니다 오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죠~

기분이 업되서 장난도 더 쳐보고 깔깔깔 웃고 떠들다 씻으러가서 역시나 감탄사가 나오는 슬랜더의 몸매를 보곤

풀발기가 되어 정신없이 샤워후 침대로갔습니다 은은한 조명아래 꼴릿한 표정으로 애무를 하는 써니 제동생을

더 딱딱하게 만들어 줄걸 알기에 조금더 지켜보다가 BJ가 무르익을때쯤 번쩍들어서 눕히고 키스를 하는데

써니의 특유에 상기된 표정으로 슴가와 소중이를 역립할땐 나지막한 신음을 내는데 참을수가 없지요

콘끼고 삽입전에 클리를 다시 제동생으로 비비다 쑤욱 집어넣자 터져나오는 신음 하....이거죠...

상체를 새워서 천천히 속도를 올리고 움찔움찔 쪼이는 써니의 소중이는 미치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써니와 포개져서 움직이면서 가까이 귀에 들리는 섹소리를 들으며 강강강강 써니를 위에 올리고 커다란 슴가를 주무르며

움직이는 써니의 표정을 보면서 잡아당겨 안은채로 밑에서 강강강 번쩍들어 침대 끝으로 데려가서 뒤로 팍팍팍팍

다시 침대로 올라가서 뒤로 팍팍팍팍 얼마동안의 시간이 지났는지도 모르겠고 신호가 살짝 오길래 다시 정상위로

전 표정을 봐야 더 흥분하기때문에 흥건히 젖어있는 소중이를 느끼면서 표정을 보면서 강강강강 하다가 발사.....

깊게 넣어서 발사를 하니 동생이 찌릿찌릿하네요 ㅎ 써니와 포개져 잠시 안고 있다가 정성스레 콘도 빼주고 

마무리도 잘해주고 남은 몇분 기분좋게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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