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업체탐방 정보
제목 [휴게텔][인천휴게텔] [비너스] 후기
작성자 오피ㄱㄱ 작성일 16-07-29 17:54
조회 5936 추천 0

① 업소명:인천 비너스 




② 방문일시: 2016.07.27




③ 파트너명: 메리




④ 후기내용: 집근처 자주 다니던 곳이 경찰의 탄압에 없어진 까닭에 새로운 곳을 탐색하다 비너스를 찍게 되었습니다.한때


 69에 자주 다녔지만 너무 멀어서 교통이 가장 좋은 비너스를 찍었습니다. 서울에서 일보고 오다가 전화를 드리니 인증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특별한 방법으로 인증을 한후 사라 매니저를 예약하려 하니 사라는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

다고 하시고 그래서 루비를 예약하려고 하니 역시 예약이 되었다고 말씀하십니다. 루비까지가 저의 마지노선이었는데 순

간 다음에 와야 하나 망설이다가 믿어보기로 하고 메리를 예약했습니다.  근데   헉!!!!!!이곳은 오피시스템이었습니다. 그

동안 제가 갔던 휴게텔은 고시원방크기에 샤워실등이 있거나 샤워를 위해서는 공동 샤워실을 사용해야 해서 다른 손님과 마

주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오피 다녀보신 분들은 어떤 시스템인줄 아시죠?? 한마디로 시설은 최고였습니다. 휴게텔 건물

이 아니니깐요. 옆방에 사람 있거나 밖에 사람들 돌아다니는 소리 부담스러워서 짧은 것만 끊었는데 다음에 비너스는

긴것  끊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들어가서 메리와 처음 대면을 하니 프로필보다 마르긴 했지만 개인취향이긴 하지만 꽤 이쁜 얼굴입니다.

몸매도 단순히 마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슴가도 있고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와서 아주 좋습니다. 빨리 그녀를 접하

고 싶은 욕구가 솟아오릅니다.빨리 접하고 싶은 마음에 씼겨주겠다고 하는것도 거절하고 빠르게 저혼자 초스피드로 대신 

구석구석 꼼꼼하게 씼었습니다. 일단 메리는 영어를 꽤 유창하게 합니다. 한국말은 거의 못하지만 영어는 단순 단어나열이 

아니라 문장을 말하며 꽤 유창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쁘면서도 꽤 지적인 얼굴입니다. 개인적으로 준비해간 스타킹을 내밀

며 주니 빼는것없이 검정 스타킹을 입어줍니다. 우선 그녀를 엎드리게 한후 손으로 그녀의 몸을 쓸어가며 눈으로는 스타킹

신은 그녀의 몸을 감상했습니다.혀로 그녀의 항문을 맛보려 하니 no!ass라고 해서 급한대로 바로 눕게 한후 그녀의 꼭지와 

꽃잎을 혀로 음미했습니다. 가끔씩 배의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보니 제대로 하긴 한거 같은데 확 몰입해서 느끼는것 같지

는 않았습니다. 그녀가 애무를 해주는데 갑자기 콘을 끼고 그 위를 애무합니다. 아쉽긴 하지만 이미 낀 콘을 빼달라고 하기

뭐해서 69으로 바꿔 애무를 받습니다. 피곤하기도 해서 입싸를 요구했지만 자신은 no mouth라고 합니다 . 색이 넘치는

스타일은 아닌듯 싶어 본게임으로 들어가 그녀가 올라와 삽입후 운동을 해주었습니다. 힘든듯 싶어 제가 정자세로 마무리

했습니다.피스톨 운동중에  스타킹을 찢고 그녀의 발을 애무하는데 당황한 눈빛입니다. 발가락 애무는 제가 처음인가 봅

다. 섹스에 몰입하며 흠뻑 즐길수 있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지적인 언니를 탐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수도 있습니다. 

예의도 좋고 친절하지만 까칠한 면도 있습니다. . 어제 피곤해서 잘 안설듯 싶어 입싸로 마무리하려 했는데 그 역시 
no mouth라고 해서 삽입을 했습니다. 피곤할때는 삽입붕가가 힘든데 땡기긴 했는지 두꺼운 콘돔으로도 사정 성공했습니다.

어제 저는 그녀의 혀를 제 존슨과 혀로도 맛보지 못했습니다. 그 점이 

아쉽긴 하지만 한번정도 더 접견할 의향은 있습니다. 제 생각에 이 쪽일은 처음인듯 싶으니 일반인과 하는거 원하시는 분은

추천드립니다.

00cbfcdcff8742c4cb01ad587c5479db_1469782

명예의전당야통이 선정한 최고의 업체들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