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업체탐방 정보
제목 [건마][강남건마] [텐] 후기
작성자 꼬부기 작성일 16-07-29 12:34
조회 49713 추천 0

"현경"

나이 - 25

와꾸 - 상급

키 - 165

가슴 - B컵

스킬 - 하드컨셉

마인드 - 최상급

 


 

-내용-

관리사에게 아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한시간정도 받으니 몸이 너무 개운해 지더군요.

막바지에 받는 전립선 마사지는 그야말로 황홀함의 끝이라고 표현할수 있을정도의 야릇한 꼴림을

느끼게해주시더니 동생녀석이 벌써 일어났네요.. 그러고는 현경씨가 들어옵니다..

현경씨가 들어오자 관리사와 교대합니다...그러더니 바로  상의를 탈의하여 가슴을 보여주는데 아주 딱좋은 비컵 슴가가 저를 반기네요.

들어올때 부터 목소리가 아주 애교톤으로 하이한 상당한 목소리더군요. 하이톤에 까랑까랑한 귀여운 목소리네요.

보셔서 알시겠지만 몸매 끝내줍니다. 슬림하고 호불호 없을 몸매에, 고양이상,여우상을 섞어놓은 아주 '최상'급의 와꾸를 지녔더군요.

본격적으로  탈의하고 바로 서비스에 돌입하는데  정말... 제 동생녀석을 뿌리채 뽑으려고하네요... 초장 시작부터 아주힘차고 하드하게 비제잉으로 빨아주네요..

처음부터 하드해서 조금 스무스하게 좀 해달라고하니 곧바로 부드럽고 스무스하게 리듬감 있게 돌려가며 빨아주는데

서비스 중간중간 동생녀석쪽과 알들도 간간히 빨아주니 더더욱 느낌이 좋더군요.

꽤 나오랜시간동안 비제잉해주다가 슬슬 신호가 올것같아 핸플로 바꿔서 해달라고하니 핸플은 또 부드럽게 시작해줍니다.

스무스하게 핸플로 진행되다보니 점점 신호가 와서 빠르게 해달라고하니 손에 모터단마냥 엄청 하드하게 진행됩니다.

절정에 치닫자 나오기 직전에 제 존슨을 입에 대고 나오는 물들을 모조리 받아내줍니다.

모든 물들을 뽑아내자 온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이 축처진 종이인형처럼 누워있으니 바로 현경씨가 입에 가글을 머금고

제 존슨을 다시 빨아주는데 엄청 시원하더군요. 깔끔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모든 서비스를 마치고 다시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엘리베이터까지 같이 팔짱끼고 마중해주고는 엘베가 오자

안아주면서 담에 또 오라며 볼에 뽀뽀까지 해주는 이 서비스정신! 정말 마인드,서비스,몸매,와꾸 모두 ㅆㅅㅌㅊ인 아가씨네요.

정말 보기드물게 모든 면에서 합격점인 현경씨..

야간에 오게된다면 다시 지명삼고 싶을만큼 아주 즐달하고 갑니다.

-총평-

와꾸 : 매우만족

몸매 : 매우만족

스킬 : 최강인증

마인드 : 애교덩어리

실장 및 스텝 : 너무 친절해서 미안할정도..

마사지 관리사 : 열정적


00cbfcdcff8742c4cb01ad587c5479db_1469763
00cbfcdcff8742c4cb01ad587c5479db_1469763

명예의전당야통이 선정한 최고의 업체들입니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