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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마][강남건마] [텐] 후기
작성자 코닉 작성일 16-07-29 12:24
조회 6129 추천 0

"유" 관리사님


마사지 방에 들어가서 잠시 대기를 하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유"관리사님이라고 소개를 하셨네요.


딱 보면 속으로 오.. 하게 만드십니다. 30대 중반으로 예상됩니다만 베이비 페이스이며 소녀스런 이미지가 굉장히 강하십니다.


슬림하시지만 가슴은 크시고.. 괜히 아쉽게 만드는듯한 몸매와 페이스를 갖추셨습니다.


아쉬운 이유는 어짜피 마사지만 해주시기 때문과 여리여리한 몸매때문에 마사지는 별로 겠구나 싶었습니다.


딱 달라붙는 짧은 테니스 치마와 카라티를 입고 계셨으며 늘씬하고 뽀얀 다리가 눈에 자꾸 보입니다.


그렇게 가벼운 인사 후에 입고있던 가운 상의를 벗고 누우니 "유"관리사님 어깨부터 시작해주십니다.


어깨를 딱 한번 주물러주시는데 아쉬운 생각은 싹 사라집니다. 한번 눌렀지만 오! 하게 만드십니다.


소녀 같은 이미지에서 엄청난 악력을 딱 느꼈는데.. 절로 입을 벌리게 만드십니다.


그렇게 어깨를 시작으로 팔을 받는 중에는 관리사님의 허벅지와 자연스러운 스킨십이 많이 이루어집니다.


자꾸 눈에 밟히던 허벅지는 역시나 탱탱하시고, 여자 특유의 차가움?이라고 표현해야할까요.. 모든게 느껴집니다.


마사지 받으면서도 이미 제 물건은 커지려고 하네요. 그런식으로 어깨와 팔이 진행되고 등부분을 해주십니다.


등부분 해주실때는 제 엉덩이부근에 살포시 앉아주시는데 와.. 관리사님의 엉덩이도 탱탱하시고 야릇한 느낌이 전달됩니다.


받는중에는 대화도 잘 이끌어 나가시는데 목소리도 부드러우시고 모든게 만족스럽습니다.


다리 부분 해주실때는 배드에 걸터 앉으셔서 제 다리를 무릎에 들고 해주시는데.. 이때 가슴과의 은밀한 스킨십이..


그렇게 뒷판이 끝나고 앞판을 해주시는데 이미 아래에는 텐트를 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앞판도 정성스럽게 해주십니다. 어깨를 해주시는데 눈앞에서 탐스런 가슴이 왔다갔다..


오늘만 오고 말거였으면 "유"관리사님께 실수 할뻔 했습니다.


앞판도 천천히 진행이 되고 다시 뒤돌아 눕습니다. 등쪽에 오일을 듬뿍 뿌려주시고는 손끝으로 마사지 해주시는데 부드러움의 극치입니다.


그렇게 등판 오일마사지가 끝나갈때쯤 입고있던 바지를 확 잡아 당기십니다. 하체쪽도 해주시는데 응꼬부분을 직접 터치 하지는 않지만,


슬쩍슬쩍 스치는 느낌과 허벅지부분 다리부분 모든곳을 펴 발라주십니다. 이미 커질대로 커진 물건과도 어쩔 수 없이 스치면서..


앞판으로 돌았습니다. 앞판으로 돌아서는 온 몸을 다 손끝으로 마사지 해주십니다. 엄청난 실력에 감탄을 하면서 두눈을 질끈 감았습니다.


항상 좋았지만 유독 다른 관리사님들보다 슈얼과 전립선마사지가 엄청나신거 같습니다.




"은아"씨


그렇게 슈얼과 전립선 받으면서 두 눈을 질끈 감고 있으니 아가씨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서비스 잘받으라는 말과 함께 퇴실하시고 아가씨는 에센스? 같은걸로 두피쪽에 발라주시네요.


이제 눈을 떠서 아가씨 바라봤습니다. "은아"씨라고 하네요. 오.. 기모노느낌의 홀복을 입고 나타나셨습니다.


딱 보면 완전 슬림하시고 귀여운 토끼상이십니다. "안녕하세요 은아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시는데 이미 커진 물건은 더욱더 커질려고 합니다.


목소리가 엄청나게 섹시하십니다. 조곤조곤하다고 표현해야할지.. 엄청나게 섹시한 목소리와 귀여운 토끼상의 이쁜 얼굴..


슬림하지만 가슴은 봉긋하십니다. 상의 탈의 하시는데 기모노?스런 옷의 양 어깨를 싹 내리니 야동에서나 보는듯한 비쥬얼이 나옵니다.


다 벗진 않았지만 다 벗은것 마냥 야한.. 그렇게 상의 탈의 하시는데 슬림한 몸매 때문에 커봐야 A+이겠지 했지만 B+의 가슴이 딱 나오네요.


거기다가 무려 핑두입니다. 건마만 아니었으면 냅다 눕혀놓고 빨아버리고 싶게 생겼습니다. 아쉬움을 뒤로한채 절로 손이 갑니다.


은아씨도 제 꼭지를 혀로 돌려주시면서 한손으로는 물건을 잡고 부드럽게 쓸어주십니다. 은아씨의 꼭지도 서버린건 비밀..ㅎㅎ


그렇게 꼭지부분 해주시면서 살살 내려가시는데 제 물건을 무슨 츄파춥스마냥 갖고 놀아주십니다.


혀끝으로 귀두부분을 살살 돌려주시면서 기둥 아래부터 끝까지 혀 끝으로만 핥아 주십니다.


그렇게 좀 애태우시다가 이내 입안으로 흡입해주십니다. 입안에서도 츄파춥스 먹듯이 혀는 쉬지않고 움직이시고 손으로는 알들을 계속 자극해주십니다.


전 은아씨의 허벅지와 가슴을 터치하면서 기분 좋게 눈을 감으면서 서비스를 느꼇습니다.


생각보다 BJ를 오래 해주십니다. 그렇게 오래해주시면서 입안 가득 넣고 있던 물건을 귀두부분만 입에 물고는 손으로 핸플해주십니다.


보통 이부분에서 내상을 많이들 당하시는걸로 압니다. 그냥 핸플로만 해주던가 하는식으로..


하지만 은아씨 계속 귀두부분은 입으로 해주시고 기둥부분만 손으로 왔다갔다 해주시면서 끝까지 물고 계셔주시네요.


알들도 계속 자극되고 저도 점점 못참을거 같아서 입안 가득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시원시원하게 발사하는데도 은아씨 오히려 기둥부분까지 흡입하시고는 알들을 자극해주시면서 혀를 계속 돌려주시네요.


엄청난 전율과 쾌감이 온몸을 덮쳐옵니다. 생각보다 오래도록 흡입해주셔서 바들바들 떨릴 때 쯤에 빼주시네요.


그런 후에는 가글을 입에 물고 또다시 흡입해주시면서 상하운동 해주십니다.


청룡이란 용어를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잘 만든거 같네요 위에서 아래로 뚝떨어지는 것마냥..


시원한 발사로 인해 민감해질대로 민감해진 물건에 또다른 엄청난 자극..


그렇게 청룡까지 탄 후에 물수건으로 사타구니 부분을 깨끗하게 닦아주십니다.


고생하셨다면서 말해주시는데 절로 행복해지네요.


그후에 다시 옷을 입고 팔짱껴주시면서 대화 나눠주시네요. 그러면서 어렵게 실사 부탁드리고ㅎㅎ


은아씨는 주간에 일하신다고 하시네요. 주간에 은아씨 한번 꼭 보세요 !


토끼상이며 귀엽고 이쁘고 되게 공손합니다. 무엇보다 목소리가 엄청나게 섹시하십니다.


팔짱 껴주면서 에스코트해주시고는 90도 인사를 받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사우나 이용했습니다.


그 후에 라면 한그릇 기분좋게 먹고는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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