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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마][강남건마] [텐] 투샷 후기
작성자 긴밤천국 작성일 16-07-28 21:51
조회 9995 추천 0

 

방문 날짜 : 7월 20일 수요일 

예약 시간 : 저녁 10시반? 

인원 : 나 포함 세명 

코스 : 투샷 코스 

 

 

 

건마는 립까페만큼의 저렴함과 써비스도 없고, 안마방 만큼의 정성스러움도 없어서 애용하진 않은 테마였는데 그런데 여기 가고 건마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일단 직원 분들도 3-4명쯤 되셔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주니 손님입장에선 매우 편하네요. 또 다들 매우 친절하시고 손님이 필요한 구석구석을 알아서 찾아주고 관리해주니 저절로 웃으며 대기하게 됩니다. 시설은 솔직히 호텔내에 있는 건마만큼 좋진 않지만, 뭐 불쾌한 느낌은 안들 정도로 있을 것 다 있고... 가격도 가격이니 이정도면 만족. 

 

투샷 코스 이벤트 중이라 한번 이용해봤는데 먼저 들어오는 언니... 와꾸 훌륭합니다. 웬만한 립카페 상타치는 언니들 수준? 심지어 제 요구(당연히 정해진 기준안에서)에 단 한번도 짜증내지 않고 웃으며 정성스레 응대해주네요... 솔직히 립카페는 웬만큼 가봤는데 지금까지 받은 그 어떤 서비스보다 좋았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마치 에피타이저를 먹었는데 다른 레스토랑 메인 디쉬 먹은 느낌?? 이제 1차전인데 이미 몸은 다 풀리고 ㅋㅋㅋ 2차로 맛사지 언니~ 언니 역시 외모는 한외모해서 제 몸을 맡기기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역시 맛사지 시원시원하고 전립선맛사지 끝내주네요~ 전립선 맛사지의 여운이 가시지 전에 바로 3차전 시작! 세번째 언니 역시 제 요구에 정성스레 응대(물론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죠! 매너있는 요구 필수!)해주네요. 끝장납니다. 정말 과장 안보태고 첫번째 언니랑 두번째 언니의 스킬이 제 인생 사까시가 되는 감동적인 상황... 솔직히 건마 자주는 아니지만 처음도 아닌데 이전에 다닌 곳들은 대충 입으로 세우고 손으로 쓱싹 후에 인사말 간단히 하고 가는게 보통이라 별로 기대도 안했는데 여긴 성격들도 밝고 서비스 죽이고 와꾸 기대이상이었습니다. 정말 앞으론 다른 유흥 안하고 건마만 가렵니다. 특히 여기 ㅋㅋ 

 

참고로 같이 온 친구 2명, 처음엔 풀싸롱 가지 왜 건마같은 애매한 곳에 가냐고 투덜투덜 제 손에 강제로 왔다가(저도 건마는 자주 안가지만 최근 잦은 출장으로 피로나 풀고자...)다음부터 밥만 먹고 바로 여기 가잡니다 ㅋㅋㅋㅋㅋ 사장님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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