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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건마][강남건마] [골드문] 예슬 매니져 후기
작성자 코닉 작성일 16-07-28 21:43
조회 6972 추천 0

 

① 방문일시: 7/26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강남골드문스파

 

 

④ 지역명: 서울 강남구

 

 

⑤ 파트너 이름: 예슬

 

 

⑥ 건마 경험담: 

 

친구랑 같이 골드문 사우나 다녀왔네요

 

간단하게 저녁먹고  안내받고 들어갔습니다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방문에 기분이 좋았구요

 

먼저 사우나로 안내받고 샤워 후에 휴게실에서 잠시 기다립니다

 

스텝형님이 데릴러와서 따라가보니 여러개의 방이 있는 곳

 

그중한군데 들어가 서비스 받을 준비를 합니다 

 

관리사는 몇분쯤 지나니까 들어왔구요 이름은 경 관리사라고 하네요

 

몸이 많이 뭉쳤다면서 어깨랑 목 허리 등 뭉치고 불편한곳 위주로 마사지를 해주네요

 

경관리사는 마사지만 해주시는분이라서 만지거나 성감대를 만져주지도 않습니다

 

다만 마사지만큼은 만족도가 최상이네요 꼼꼼하고 섬세하고 압조절도 잘해줬고요

 

대화도 잘맞춰주고 힘들지도 않은지 열심 떠들기도 하네요

 

대화는 흘러흘러 야한얘기도 좀 섞여가고 시간상 마무리할때가 됨을 느낍니다 

 

서혜부마사지를 끝으로 짧은 인사와 함께 아쉬운퇴장

 

 

서비스언니 예슬이

 

그전에 미리 들어온 B조 언니는 마스크팩과 두피지압하다가 문이 닫힘과동시에 올탈의를 합니다

 

옆으로와서 서비스를 해주네요

 

예슬이라고 하는 약간통통하지만 살결이 좋은 언니였어요

 

가슴은 b컵이상은 되어보였구요  얼굴엔 섹기가 좀 있었고 성격이 밝은 언니

 

B조언니의 수위는 그다지 높지 않기에 역립은 포기하고 만지기만으로 만족을 해봅니다

 

삼각애무가 들어오고 입술이 곧휴에와서는 한참을 머물며 달래주다가 핸플로 바뀝니다

 

젤과 결합된 소프트한느낌의 핸플이 야릇합니다

 

가슴과 힙을 만지고 언니는 핸플과 꼭지를 빨며 신음소리를 잔잔하게 흘려주는데 그게또 꽂혀서

 

느낌이 올라와 버렸네요

 

쌀거같다 말하면 손과 입이 합쳐져 입사를 해줍니다

 

끝나고 청룡도 잊지 않고 해주는 센스쟁이~~끝나고 나서 엉덩이 만진다고 머라고도 안하는 착한언니

 

즐달했네요 비슷한 시간에 나왔는지 사우나로 가니 친구가 씻고 있네요

 

샤워후에 열탕에 들어가 담궛다가 밖으로 나왔습니다 몸도 시원하고 공기도 시원하고..

 

맘같아선 맨날 받고싶은데 그럴수없다는 그렇게 못하는 현실이 매우 슬픈

 

그래도 즐달해서 좋았던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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