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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오피] [더플라워] 후기
작성자 나니 작성일 16-07-28 16:38
조회 6727 추천 0
언니프로필
 
예명: 나정 +5 18장 ㅠ.ㅠ
 
나이: 24살
 
몸매: 슬림 베이글 최상급
 
슴가: 보정 C컵
 
와꾸: 룸필 이쁜 와꾸 약간 성형 한듯 하지만 인형같이 이쁨
 
마인드: 배려하는 모습 탑 부르르 떨며 나를 애무해주던 그 모습 아직도 여운이..
 
 
 
 
오늘은 왠지모를 기대감 떨림으로 총알 같이 초인종을 누르고 방안으로 들어 갔다.
 
완전 따듯했다. 밖은 조금 추웠으니... ㅎ
 
인형같으 언니가 웃으며 나를 반겨준다.
 
나는 부끄럽게 그녀의 이름을 물어본다.
 
나정이란 예명을 쓰는 언니이다.
 
도도하게 인형같이 이쁘다.
 
나는 재치 있게... 말을 건넨다.
 
혹시여 지나가다가 남자들이 자꾸 넘어지지 않나요?
 
왜요?
 
너무 이쁘게 생겨서 남자들 혼을 빼놓을 것 같아서요 ㅋ
 
그녀 자기도 모르게 피식 웃는다.
 
싫지 않은가 보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말빨은 끊이지 않고 술술 터져 나왔다. 터져나오는
 
개그 본능과 오버하지 않고 살짝 부리는  애교도 먹히고 있다.
 
난 불 같이 샤워를 하고 나왔다.
 
먼저 샤워를 마치고 나온 나는 
 
저돌적이고 최고의 마술사로 변신할 준비를 마쳤다. 
 
나는 그녀의 누어 있는 침대 옆으로 다가가 살포시 볼에 뽀뽀를 하고 머리를 만지며
 
터치해주기 시작했다.
 
부르르르....
 
나정아...
 
네???
 
나보다 더 떨고 있어서.. ㅠ.ㅠ
 
아 왠지....
 
오늘은 더 떨리네요 ㅎ
 
얼음공주였던 나정이가 나의 터치와 키스로 부르르 떨기시작한다.
  
나의  터치 기술을 느끼자
 
그녀가 나를 대해는 눈빛과 태도가 달라졌다.
 
이때다 싶어 나는 혀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나정이에 몸은 꽈배기처럼 빙빙 꼬이기 시작했다.
 
나는 마법 같은  혀 놀림 스킬을 발동했고 나만의 마법같은 터치감으로 나는 그녀에게 신세계를 안겨주고 있었다.
 
그녀는 알고 있었다. 이사람 뭔가 특별하다.
 
애무 전문인가? 거부하지 못하는 터치감 거부할수 없는 혀놀림 ...
 
나는 오늘 혀놀림의 마법사인것 같다.
 
오늘도 역시 무한 돌리기 스킬을 시전해 본다.
 
오늘은 돌리기가 잘되던지... 마음에 드는 언니와 처음 연예하는 기분이었던 것 같았다.
 
나는 부르르 떨며 몸을 꼬고 있는 나정이에 심장 소리에 귀 기울여 본다.
 
뜨거운 기운이 느껴진다.
 
뜨거워진 그녀의 심장을 부드러운 나의 손가락으로 어루만져 주자 그녀는 조금심 동공이 풀리기 시작한다.
 
그녀의 애무가 필요 없다.  
 
귀볼을 깨물어주며
 
천천히 부드럽게
 
그녀의 보물을 점령 하고 말았다.
 
나는 전율을 느낀다.
 
같이 숨을 쉬며 호흡을 느끼고 호흡속에서 터져나오는  그 짜릿함
 
터져나오는 신음 쾌락의 극을 맛보고 있다.
 
이시간이 멈추길 바라고 있었다. 그렇게 시간이 천천히 움직여 달라고 생각하며
 
뜨거운 연예를 시작하였다.
 
나정이에 반응은 예상했던데로 격렬했다.
 
터져나오는 음을 발산하고 나의 목덜미를 감싸 않아주며 미친듯한 키스세례를
 
퍼부어 주는 나정이도
 
나 같은 남자를 기달렸다는 듯이 나를 원하고 갈망하는 표정이었던 같았다.
 
연예후 한동안 흐느끼며 떨리던 그녀의  모습을 생각하며 
 
후기를 쓰며 다시 한번 생각하고 있다.
 
후기를 쓰며 난 내일도 보고 싶다란 생각에 잠겨 본다.
 
 
 
추천: 인형와꾸/ 슬림 베이글/ 몸매 매니아/ 와꾸매니아/ 마인드 뜨거운 연예감(애기봉지 수준) 날개 없고 이쁨
 
비추천: 청순 매니아/ 영계매니아/  단 하나의 성형도 용납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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