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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립까페][강남립카페] [엔조이] 후기
작성자 르노 작성일 16-07-28 12:12
조회 7197 추천 0

뻑적지근한 몸 달래기에는 립카페가 요새 저한테 맞는 듯 합니다. 전화를 걸었더니,

친절이 아니라 거의 집사모드로 응대해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길도 쉽게 찾았구요...ㅎ 

의외로 역삼역 가까운 곳에 있어서 좋았답니다..

 

 

꽤 넓은 수준의 티에서 담배 한대 피고 있자...또각또각 복도에서 언니 걸어오는 소리...

이 소리 참 쫄리죠...ㅋ 그때 삼라만상이 다 제 상상력 속에 있네요 ...

 

이쁘게 세팅하고 "남친 와이셔츠"를 입은 체리가 입장 두둥~

제가 낮은 쇼파에 앉아 있던 덕에 다리부터 보게 되었는데요

미끈한 종아리, 살집 좀 있는 허벅지에 불룩 솟은 가슴...가슴....(촉감 좋음 ㅋ)

 

얼굴은....애...기....ㅋㅋㅋㅋㅋㅋ

 

21살이라네요. 그 나이를 감안하더라도 동안 중의 동안... 

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준비를 하는 모습이 안 어울리는 듯하면서도 꼴릿한듯 하면서도.....>_<''''

 

희안하게 ㅂㅇ부터 빨아줍니다....애초에 닦아줄 때 ㅂㅇ을 오래 닦더니 다 이유가 있었군요 ㅋ

혀로 핥는 게 아니라 입으로 ㅂㅇ을 아예 먹어줍니다. 1분도 안 되어서 풀발기 ㅋ^^;;;;

 

한 손으로 뿌리쪽을 잡고 은근히 만져주면서 깊은 bj가 들어옵니다.

깔짝깔짝 하는게 아니라 몸 전체로 왕복운동 해줍니다...

 

이 못난 ㅈㅈ를 만나 고생하는 체리ㅜㅜ

목아플까봐 걱정 돼서 천천히 하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그렇게 말하면 더 힘들어질 것을 알기에 묵묵히 지켜보았더랬죠...

 

저는 자꾸 흘러내리는 머리를 잡아주었습니다...

 

신호가 오길래 "애기야 잠깐만 얼굴 좀 보여줘"

했더니 천진난만하게 하던 걸 멈추고 넹??

하면서 고개를 들고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데 거기서 일부 지림 ㅋ

 

도저히 안되겠어서 팔을 쭉 뻗어 가슴쪽을 만져봅니다.

비컵의 가슴. 맨들맨들 야들야들.. 해파리 같은 감촉.... 극세사 이불을 만지는 느낌....

 

으으...안돼....쭉쭉 길게 받아주는 체리.......

 

헤헤;;; 웃어주는 천진함을 갖춘 마무리....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 가서 사진은 후다닥 찍느라 구도며 자세며 정신이 없었네요

사진 찍자고 양해를 구하자 또한 해맑게 

 

"넹~~ 어떻게 하구 있을까여??"

 

라고 적극적인 자세를 보여주는 마인드는 기억에 남네요..

 

역하고도 가깝고 시설 깔끔하고 응대 좋으시고 언니 괜찮으니...

짬날때마다 들러볼 예정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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