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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오피] [러시아환타지] 에이미 매니저 후기
작성자 코닉 작성일 16-07-27 11:03
조회 7009 추천 0

진짜 백마네요 금발에 파란눈 실크란제리 영어로 HI~~하네요 ㅋㅋ

한국말 못해요? 조금 ~

이쁘고 파란눈은 진짜 신기할정도로 빛이나서 솔직히 눈마주치기가 어려웠습니다.

심장이 자꾸 뛰는데 칼리가 샤워를 시켜주며 구석구석 만지는 느낌이 짜릿짜릿 아마도 백인 여자라

더 긴장이 되는건 사실인것 같아요.

한국여자랑은 얘기하다 보면 긴장이 풀려서 서비스를 받는데

백인이라서 그런지 처음 왔을때랑 똑같이 자꾸 흥분이 안가라앉아 빨리 쌀까봐 걱정이 됬습니다.

그래도 오늘은 칼리를 눕혀놓고 칼리의 핑크 꼭지와

백봉지핑크 조개를 아주 자세히 관찰했습니다.

한국여자 애들은 이런 나를 변태같다고 했는데

칼리는 이런 내모습이 귀여운지 제 뺨과 머리를 쓰담아주고

제가 칼리의 몸을관찰하는 동안

제 소세지와 두알을 다을랑 말랑 다을랑 말랑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소세지 힘줄이 터져버리는 줄았았습니다.

그리고 입안가득 제 소세지를 넣고 비제이를 해주었습니다.

소세지 놓아버리는줄 알았습니다.

파란색눈도 흥분하며 눈주위와 볼이 홍조빛으로 달아올라

러시아말로 뭐라 하네요.

흥분된 러시아 여자의 러시아말 속삭임은 무슨 주문같아요 흥분이 순간 극도로 올라가며

파란눈빛을 보는 순간 절대 참을수 없는 마법에 걸려 버립니다.

이부분 조심하시고 극도로 올라갔을때 눈을 쳐다보지 마세요

금방 끝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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