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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일산오피] [터널] 후기
작성자 봉고르기니 작성일 16-07-26 16:48
조회 7266 추천 0

그림+2 을 보러 갑니다....이 처자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네여..

 
이전 업장에서 보려고 했지만....저하고 먼가 안맞는듯 계속 어긋나 버렷져..
 
터널에 와서도 예약까지 했는데...갑자기 술약속 잡히는 바람에 취소.....나하고는
 
인연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드디어 예약하고 보러 갑니다..
 
사실 그렇게 주목하는 처자는 아니엇는데...아는 회원분이 갠찬다고 해서 어떤 부분이 좋앗냐고
 
물어보니..그냥 보라는 겁니다...와꾸 몸매 마인드...이런 거 다 떠나서 먼가 특별한걸 본거 같습니다..
 
그 특별한게 먼지 상당히 궁금하더군여...
 
그래서 그냥 보러 갑니다 ㅋㅋㅋ 아무 이유 없어여 ㅋㅋㅋ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처자를 보는순간.....어라....한번에 알수 있엇져...
 
로리네여....로리느낌 많이 납니다...그림이가 로리삘 이엇나? 예상과 다른삘...
 
살짝 당황합니다....
 
와꾸를 보는데 그렇게 확 이쁘다고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플2 중타정도 되보이고
 
그냥 평범하고 이쁘장하다 정도엿습니다....성형삘은 찾지 못햇습니다...
 
영화 레옹의...마틸다 헤어스타일...단발머리네여....스모키 화장이 섹시합니다.....
 
처자 본인이 로리느낌 지울려고 한것 같습니다.....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여고생이 클럽 갈려고 아무리 화장해도.....구별할수 있는것처럼...다 알수 있잔아여....
 
나이는 21살....화장을 해서 그렇지..실제로는 더 어려보이긴 합니다..
 
슬픔 가득한 눈망울을 가진 처자로...먼가 사연이 있는건 처럼 보입니다..
 
 
대화를 하는데....표정이 굳어있고 말수가 없습니다...한 눈에 보기에도 상당히 긴장된 모습입니다..
 
내가 그렇게 무섭게 보엿나? 오피일...그래도 어느정도 경험 있는 처자인데...의외네여...
 
재밌는 얘기 많이 해주고...편안하게 대화하니....그제서야 웃음을 보입니다.....
 
꽤 멀리서 출퇴근 하네여.....주로 야간에만 출근하는거 같습니다....
 
 
서로 올탈하고 샤워하러 갑니다....키는 156정도? 가슴은 봉긋한 꽉찬 비컵 이네여....
 
조그만한 녀석이...나름 볼륨도 있고 비율도 조아여....ㅋㅋㅋ 둘이 나란히 양치질 하는데
 
거울속에 비친 처자와 나.....이건 머....삼촌과 조카....ㅋㅋㅋㅋㅋ 미치겟다....
 
돌아버리겟네여....ㅋㅋㅋㅋ 왼지 죄를 짓는 느낌 ㅋㅋㅋㅋ 아...이건 아닌데....
 
로리는 싫지는 않은데....왼지 닭살 돋고 어색합니다.....
 
상큼하고 레모나 같은 69 밀크하고는 분위기가 많이 다르네여......
 
 
침대로 갑니다...처자의 비제이.....이걸 머라고 해야될지.....조그만한 녀석이 어디서 배웟는지
 
비제이가 수준급입니다...무작정 세게 해주는건 아니고...핸플 콤비네이션 들어가는것도 아닌데..
 
똘똘이 특정부분을 집중적으로 하는데....정말 발사 할뻔 햇습니다.....이건 기술이에여....
 
특허내야 합니다....진짜 1시간동안...비제이만 받고 싶엇습니다....
 
 
딥키스도 좋고 역립 반응 갠찬습니다.....등쪽 애무시는 온몸이 소름 돋으며 강한 떨림을 보여줍니다.
 
모든 체위 다 받아줍니다...조그만한 녀석이 아주 자연스럽게 체위변환 가져가는게 신기합니다..
 
떡감은 끝에 닿습니다.....닿아여...중간중간 참지 못하고 발사 할뻔 햇습니다....
 
상위는 45도 상위를 하는데.....동작 하나하나 정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후배위는 오랫동안 하지 못햇습니다.......떡감이 상당히 좋아서 제가 못버티겟더군여...
 
딥키스와 함께 정상위에서 발사하며 달림을 마무리 지엇습니다....
 
 
서로 담배탐하고 침대에서 백허그 자세로 누워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처자의 내면을 느꼇습니다........그림이는....좋은 남자 만나서 행복해야 겟지만....
 
그것보다...자신의 아픔을 나눌수 있는 상대가 필요해 보엿습니다...
 
행복보다....슬픔을 나눌수 있는 ...좋은 남자 만나길 바랍니다....
 
삼촌이 항상 응원할게.......
 
마음이 여리고 착하니..살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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