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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수원오피] [에이스] 하늘(+3) 매니저 후기
작성자 나니 작성일 16-07-26 16:41
조회 9013 추천 0

장소 : 수원인계동

 

업소명 : 수원에이스

 

방문일시 : 5월 10일

 

매니져 : 하늘 +3

 

와꾸 : 밀가루 피부에 C컵 그리고 잘록한 허리에 대박 엉덩이!!! 완벽한 콜라병~~ !!!

 

후기 

 

 돈만 나간 지옥같은 연휴기간 그래도 알뜰살뜰 꽁쳐논 비자금으로 하늘이를 보러감 ㅋㅋㅋ

 

 후기가하도 좋아 기대감을 가지고 에이스 실장님과 통화로 예약 후 시간 맞춰 도착~!!

 

역시나 실장님과 대화 후 드뎌 하늘이를 접견!! 하는데~~~ 역시는 역시다 ㅋㅋㅋ

 

잡티하나 없는 하얀 피부에 조막만한 얼굴에 슬림하지만 C컵은 되어 보이는 슴가하며

 

잘록한 허리라인에서 이어지는 뒤로 풍만한 엉덩이!!! 키도 작지않아 167은 되어 보이는데

 

거기다 얼굴도 베이비페이스~~!!! 인계동 +3들 와꾸는 이미 정평이 나있었지만 하늘이는 

 

거기에서도 최상급은 될듯~ㅋㅋㅋ 귀요미 말투로 날 맞이해주고 친근하게 애교아닌

 

애교를 부리는데 진짜 죽겠다 ㅋㅋ 시간가는 줄 모르고 꿀같은 하늘이의 목소리에 취해 

 

있다가 샤워하자는 말에 정신을 가까스로 차리고  샤워실로 가는데 벗은몸의 하늘이는 

 

그야말로 죽음이다!!! 말로 설명이 안되는 뭐랄까 진짜 말이 안되는 몸매다!!!! 그렇게 하늘

 

이의 나체만 보고도 나의 동생은 이미 승천해있었고 난 참을수 없어 대충 닦고는 침대로 가 

 

곧바로 하늘이를 괴롭히는데ㅋㅋㅋ 이성을 잃은 나머지 서비스도 안받고 내가 먼저 애무를 

 

하자 하늘이가 수줍게 웃으며 반응을 한다ㅋㅋ 내혀가 하늘이의 혀와 젖꼭지를 괴롭히니 

 

하늘이도 얕은 신음으로 반응하고 하늘이의 동굴과 크리를 공략하니 하늘이의 몸이 활처럼 

 

휘며 신음을 내뱉는데~~~ 하늘이도 흥분을 했는지 혀로 나의 몸 구석구석 괴롭히며 탐닉하

 

는데 이건 스킬이고 뭐고가 필요없이 걍 맛이 간다!!! ㅋㅋㅋㅋ 

 

나의 동생은 이미 터질것 같아 재빨리 하늘이의 동굴로 넣었고 하늘이도 기꺼이 반응하며 

 

앞치기 뒤치기 옆치기를 하다가 하늘이의 풍만한 가슴을 보고 만지며 여성상위로 사정을 함

 

ㅋㅋㅋ 후에도 애인처럼 내옆에 팔배게를 하고 누워 이런저렁 얘기를 하다가 헤어지는데 

 

진짜 너~~무나 아쉬웠더랬음 ㅜㅜ 하늘아 오빠가 돈모아서 또 올께ㅜㅜ

 

하늘이는 진짜 나만 알고 나만 보고 싶은 아인데 그래도 하늘이를 위해 이렇게

 

후기를 남김 ㅜ... 얼굴이 닮았다기보단 전체적으로 유인나 스타일이라고 보심 됨~~

 

아쉬운점은 나같은 직장인은 낮시간 방문이 어려운데 하늘이는 주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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