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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게텔][천안휴게텔] [뉴힐링] 후기
작성자 ava00 작성일 16-07-26 16:28
조회 8485 추천 0

작년 이맘때 타이/혼혈 휴게텔에 발들이고 난후에 천안/아산 여러곳 다녀봤음다.

그중 저를 매니아로 만들었던 원죄! ㅎㅎ 뉴힐링 금일 방문기를 간략히 정리해드립니다.

저도 가끔 여기와서 후기들을 재미로 보지만, 진심으로 너무 끝내줬기에 몇자 긁적입니다.

(감사의 뜻으로)

 

접견 매니저 : 비비

- 비쥬얼 : 10점 만점에 9.5점

- 마인드 : 10점 만점에 11점

- 서비스 : 10점 만점에 11점

- 사장님 : 10점 만점에 10점

- 업소상태 : 10점 만점에 9점 (나름 청결 유지하려고 많이 애쓰시는거 보입니다. 그치만 건물이 오래되서 ㅎ)

 

- 간략 요약

   뉴힐링에서 소다, 나나를 만나봤고 오늘은 급달림으로 비비를 문의했는데

   역시 수차례 징징대서 인지 비비를 짧은 코스에 예약 성공.

   초저녁에 입장했는데 소문으로만 들었던 비비를 접견하게 되다니.. 살짝 기대.

   BUT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헐... 기대 이상의 와꾸, 잘룩한 허리에 적당한 ㄱㅅ.

   자연산 쌍거풀에 천연 동남아 미인? ..

   시간이 없던지라(A코스 35분) 비비는 샤워 생략 바로 실전 돌입했습니다.

   우선 혀놀림이 장난아닙니다. 거의 내 동생을 갖고 노는 수준이 시작한지 2분만에 끝냈을수도..

   그치만 마인드 컨트롤을 하면서 대화도 섞어가면서 (미국 LA에서 2년 있어서 그런지 영어 수준 중상)

   순서대로 차근차근 진도나갔죠.

   상위부터 시작해서 일본 야동에서 봤던 순서대로 하려고 애썼음. (본건 있어가지고. ㅎㅎ)

   싫은 내색없이 웃어줘가면서 모든걸 다 받아주는 그녀. 샤워안해도 비누내음이 더 좋았음..

   10분정도 정상위로 했을까? 이제 발사하고 싶다고 하니까.

   스스로 뒤로 돌더니 서서 하다가 몇번 왕복 못하고 잘록한 허리와 히프를 움켜잡고 버티려고 했는데..

   ㅠ.ㅠ 발사.. '나왔다' 하니, 기다려보라면서 그때서야 괄약근을 발휘하면서 숙련된 조개살로

   마음껏 온갖 잔근육을 발휘해서 똘똘이를 1~2분간 갖고 놀았음.

   황홀해 미치는줄.. 옛다.. 왜 너가 유명한지 알겠구나..

   깔끔히 샤워하고 방콕 갔다온 얘기 10여분하면서 즐거운 기분으로 인사하고 왔습니다.

 

   방콕 현지를 올해만 3차례 갔다오고 온갖 변마, 물집 현지에 다녀봤지만.

   내가 경험한 수십명의 푸잉가운데 Top3에 들정도로 끝내줫음.

 

   하긴, 소다는 육덕녀(살짝), 나나는 모델삘 롱다리 다들 에이스라 자부하지만.

   비비도 정말 끝내주는 기술을 가진 개성있는 에이스라고 부르고 싶네요

   오늘 예약 약속지켜주신 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한강이남 최고의 휴게텔 자존심을 지키려 애쓰시는 사장님께 흥하라고 전해드립니다.

   조만간 또 갑니다. 비비 저 주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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