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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게텔][강동휴게텔] [컨디션] 접견
작성자 ava00 작성일 16-07-25 16:31
조회 5944 추천 0

원래는 지명으로보는 다른 언니를 예약했는데

갑자기 일 생겼다고 출펑을 해서 갈까말까 고민하다

바람도 쎌겸 겸사겸사 예약 콜

지희는 신사에 있던 업소에서 3월초에 보고

이 번에 컨디션으로 옮긴걸 알고 모회원님 후기에서 보니

살도 많이 빠졌고 얼굴도 이뻐졌다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네요

아 근데 신사보다 거리가 10km 이상 멀어져 차막히면 1시간 30분이나 걸리네요

그래도 언니만 좋다면 어딘들 못가겠습니까?
차가 막혀 시간보다 늦었지만 고맙게도 친절하신 실장님께서 양해주셔서

편안하게 도착해 주차가 안돼는 관계로 성심병원 지하에 주차 했는데

1시간 남짓에 3000원 정도 나오네요
업장 보안은 좋은 편이고 노크후 입실하는데

 

 

3월초에 봤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완전히 다른 언니가 있네요

검은색 짧은 머리 연한 화장 얼굴은 핑클의 이진 싱크 좀 나고

몸매도 전에 육덕을 살짝 넘었었는데 지금은 보통보다 아주 살짝 통통이고

목소리와 말투도 아주 자신감이 넘쳐나고

침대에 앉아 물과 담배 한 대 빨면서 전보다 많이 이뻐졌다고 하니

그제서야 내 얼굴이 기억난다고 하길래

바로 원피스 밑으로 나쁜 손을 넣어보니 노팬이네요

그 순간 바로 침대로 눕히고 원피스 걷어 올리고

털 정리가 잘 된 연한 핑크색을 띤 클리가 아주 도드라진 꽃잎을 빨기 시작하는데

잠시후 신음 터지고 깨끗하고 살짝 시큼한 청정수도 흘러 넘치고 

지희 싯고 하자고 하지만 난 이미 달아 올라 막무가내로 한 참을 빨다

어느순간 이성을 차리고 얼릉 샤워실로 가서 간단히 싯고 나오니

지희 올탈로 서서 몸매를 자랑하듯이 맞아 주는데

전 보다 10kg 뺐다고 하는데 급하게 뺀게 아니라

꾸준한 운동과 식사 조절로 뺐다고 그래서그런지

탄력있는 D컵의 가슴은 안빠지고 여전히 탄력도 넘치고 그대로 남아 있네요

바로 침대에 눕히고 다시 예쁜 꽃잎을 핥기 시작하다

준비가 된거 같아 장갑 착용하고 당근 젤없이 정상위로 삽입하는데

따뜻하니 느낌도 좋고 쪼임도 좋네요
정상위로 펌핑하면서 목도 핥고 키스하니 잘 받아주고

가슴도 빨면서 펌핑 겨빨은 간지럽다네요

한참을 이자세 저자세 여상 후배위 다양한 체위로 했는데

지희 립서비스로 중간에 자기 느꼈다고

근데 업소용 콘돔이 구려서 지희 수량은 계속 나오는데 콘돔에 흡수돼 말라

중간중간 젤 좀 바르고 다시 펌핑하다

마지막은 정상위로 두 손 잡고 알피엠 올려 아주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발사후 담배피면서 신사에서 내가 첨으로 사진 찍었던 사람이라고 하니

그제서야 완전히 기억난다면서 오빠 발사 못하고 갔잖아 하네요 ㅋㅋ

다시 사진 부탁했으나 이젠 안찍는다고 해서 쿨하게 오키하고

샤워하고 담에 다시 보기로 하고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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