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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핸플/키스][연신내핸플/키스] [스머프] 접견후기
작성자 ava00 작성일 16-07-25 16:27
조회 10322 추천 0

작년 하반기에 한참 즐겁게 중독?에 가까운 달림을

많이 할때..

 

한시간으로는 뭔가 아쉬워서 습관 처럼

하루에 2번 또는 3번의 즐거운 만남을 계획?할때..

 

동선 때문인지..

아니면 출근부에서 오는 묘한..폰트에서 느껴지는

 

잘 맞을 것 같은 분위기 때문인지..

 

연신내 스머프는 늘 한번쯤 가보고 싶은 워너비 였습니다.

 

그러다가 작년 연말.. 올해초 쯤 되어

 

어쩌다보니 섹밤 안에서만 이지만..

 

친해진 회원들도 생기고


가끔 즐거운 만남을 한 내용을 후기로 남기다보니까..

왠지 업장의 분위기라던가.. 만나는 매니져들도..

 

저와 잘 맞을 것이라고 추천을 가장 많이 받았던 곳 중 하나인

스머프..

 

그런데, 거리도.. 조금은 큰 마음을 먹어야하고.

가끔 설레는 마음으로 전화를 해보면..

늦은 전화 시도로 늘 마감을 경험해서..

언제 가보나 그랬는데.


그리고, 감사하게도 가봤으면.. 하는 곳들은 거의

 

요기만 빼고는

 

이미 가봤거나, 운좋게 받게되는 후기왕이벤트 권으로 늘 선정이 되어

가게 되었는데

유독 여기만은 인기많은 곳이여서 그런지..

인연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이번 후기왕이벤트 반납권 중에 그래도 신청해야기 하고 한 것이..

 

감사하게도 Levis't 님 반납권으로 후기왕이벤트로 방문하게

되었네요. ^^

 

일정이 빠듯했고.. 갑자기 바쁜일도 생겨서 하루는 결국 예약시도를

못하고..

 

그 다음날은 사실 몸 컨디션이 정말 다운이였는데..

 

오늘 아니면.. 또 언제 가려나 싶어..

진작에 친절한 취향 상담을 통해 추천 주신 친구들 중에서

 

가장 좋은 느낌이 오는 친구 두명이 있었는데..

 

그중 단풍씨가 출근한다기에.. 전화를 드렸습니다.

 

운이 좋게도 가장 좋아하는 시간에 예약이 되었네요.

 

그치만.. 난관은 있었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더위..

 

대중교통으로 가면 시간은 잘 맞춰갈 수 있겠지만.

 

이 더위에.. 이건.. 점 무리수다 싶어서..

초행길임에도 불구하고.. 여유있게 내부순환도로를 탔습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생각들이 주마등 처럼 스쳐가는 여정을 거치고..

 

살짝 5분 정도 늦게 입장.

 

마음이 초조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큰 늦음은 아니기에

주어진 시간 좋게 보내고 가야지 하고..

나름 여유를 가지고? 양치를 잘하고 티에서 대기 했습니다.

 

차를 타고 갔는데도.. 워낙에 더운 날에.. 정말 춥기까지 한 티에서

있으니.. 뭐.. 신선놀음 하는 것 같고..

 

매니져 없이도 아주 시원하게 잘 쉬다 갈 것 같은 느낌..

그래도. 잘 맞을 것 같은 친구 단풍이 기다리고 있는데..

 

금방 들어오네요.

 

 

1.첫인상

 

- 처음 들어오면서.. 가식적으로는 전혀 느껴지지 않은 환한 미소와 반김.
- 이쁘게 꾸며서라기 보다..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살고있고. 사람을 대하는 느낌.
- 특히 환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할때나.. 말은 안해도 웃을때..
- 눈도 같이 웃는 해피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친구네요.

 

 

2.외모 (162-50-23-A)

 

- 환한 미소와 조근조근 말하는것이 매력적이여서 얼굴에 가장 시선이
- 많이 갔지만. 자연스럽고 친근한 환한 미소로 찬 얼굴 외에도.
- 대박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부드럽고 뽀얀 피부라기 보다는
- 자연스럽게 야외활동도 즐겁게 하는 건강한 젊음이 느껴지고.. 그러면서도
- 트러블은 없는 자연스러운 중상급 피부가 제 시선과 손길을 금방 뺐었네요.
- 그러다가.. 자연스럽게 눈길, 손길이 가기 시작한 힙과 이어지는 허벅지 라인.
- 과하지도 않고, 정말 매력적인 굴곡있는 선과 탄력..또..리액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밝은 얼굴에서 이어지는 목선을 지나 바스트 라인 쪽으로 집중을 해서 보니..
- 저에게는 참으로 매력적으로 보이는 바스트와 그 모양을 가지고 있는데..
- 자연스럽게 단풍이에게는 약간의 아쉬운 유머코드로 넘어갑니다. 혼자
- 에이 에이.. 노래까지 할 기세네요. 진지하게.. 친해지려고 자연스러운
- 돌림 여러번 할 수 밖에 없었어요.
- 그래도 무엇보다 외모에서 가장 하일라이트는 말할때 자연스러운 미소와
- 말이 딱 멈추고.. 사랑스럽게.. 약간은 귀여운 표정을 하며.. 정면으로
- 웃으면서.. 눈웃음을 보이며 쳐다보는 모습.. 귀여움이 꽤나 섞인 이쁜 웃음상 좋네요.
- 원래 싱크 이런 것은 크게 염두해두지 않는데.. 밝게 웃고.. 정면으로 절 볼때는.
- 젊은 시절 이윤미(현. 주영훈 부인)씨의 웃는 모습, 건강한 모습이 자주 보였어요.

 


3.대화

 

- 아마도 어느정도 괜찮은 친구를 여기 연신내에서.. 또 스머프에서 봤으면..
- 뭐 비슷할 수도 있었는것이.. 제가 생각해도 꽤나 재미있는
- 큰 사연이 있는 동네라.. 게다가.. 워낙 이쁜 귀염상에 말도 조근조근 잘하고
- 경청도 잘 하는 단풍이를 봤으니.. 서로 경쟁하듯이.. 재밌는 대화의 꼬리를
- 이어갔습니다. 태어나서 두번째 00년 만에 연신내를 오게 된 한가지 에피소드..
- 오는 여정에서의 본 느낌과 등등.. 그리고.. 둘의 대화 연결 고리로 찾은
- 자전거.. 자연스럽게 자전거.. 건강.. 단풍이 매력 포인트..그리고.. 플레이로..
- 이어지는 뭐.. 생각보다도 자연스럽게.. 친하게 더 친하게.. 첫만남인데도..
- 아주 가까워지는 시간으로.. 가는중.. 아마도.. 들어온지는 15분 정도..
- 되었을라나..

 


4.플레이

 

- 가까워졌습니다. 자연스럽게.. 대화를 하면서.. 가볍게 오가던 스킨쉽에서
- 잠시 이쁜 미소를 보면서 멈칫한 키스 타이밍을 잘 잡은 첫 만남의 첫키스..
- 그리고.. 시작된 가벼운 리듬조율.. 약간의 속삭이는 장난들..
- 그리고 조금은 아까보다.. 조율이 된 리듬을 타면서.. 즐겁게 친해지는 시간..
- 중간 중간 어울리는 대화도 충분히 오갈 수 있는 친구였고..
- 갖지고 있는 매력이.. .그리고.. 같이 또 만나게 된다면 볼 수 있고 느낄 수
- 있는 매력이 많이 더 있고, 다른 모습으로도 변화하며 알 수 있다는 느낌에.
- 첫 만남이지만.. 조금은 금방.. 친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원을 더 크게 크게..
- 그래.. 생각만 했던 즐거움이 있을 것 같았던 연신내 스머프에서..
- 좋은 느낌을 가지고.. 제일 처음 운영진께 예약 여부를 물어봤던 단풍..
- 그 친구를 처음 만나서.. 좋을 것 같은 예감은 들었지만..뭐.. 첫만남이
- 다시 돌려봐도.. 이렇게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 천천히.. 또, 생각보다는 많이 알게 되었고.. 나와 좀 친해진것 같은데..
- 시간은? 이라는 생각이 들라는 찰라에.. 벨.
- 밝은 표정과. 서로 어떤 부분이 좋은지.. 그리고. 같이 또봐도 참 좋을지를
- 확인한 꽉찬 한시간.. 좋은 만남을 가지고..
- 부탁까지 하나 하고 조금 멍때리다가 나왔네요.
- 나가면서.. 물한잔만 가져다 주고~ 가주라. 좋은 시간.. 시원한 물 마시며..
- 다시 엄청 무더운 밖으로 가기 위한 맘가짐 하고 .. 즐거운 첫만남을
-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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