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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오피] [맛소금] 야간 후기
작성자 민서기 작성일 16-07-24 20:02
조회 6704 추천 0

 


▣ 업소명 / 위 치(상세하게) : 맛소금 / 신분당선 강남역 6번 출구에서 5분거리


▣ 가 격: 회원가 + 3


▣ 방 문 일 시 : 7월


▣ 언냐 프로필


◎언냐예명 : 지원


◎언냐나이 : 20대중반


◎언냐 키 : 160대중반


◎언냐외모 : 고급스런 민간필 와꾸


◎언냐몸매 : 슬림한 바디라인에 균형잡힌 몸매


◎주간/야간 : 야간


▣ 내 용 :


고급스런 민필의 언니라고 추천받아 보게 되었습니다.

 

첫인상은 착하고 고급스러움이 절로 느껴지는 인상입니다.

 

웃는 모습이 영락없이 최지우 웃는 모습이랑 꼭 닮았습니다.

 

눈망울은 큰 편이고 선한 느낌을 자아내는 민간필 와꾸입니다.

 

목소리톤도 차분한데다 말투도 조곤조곤 이야기를 하는 스타일이라 절로 편안함이 느껴지네요.

 

약간의 애교스러움도 배어 있는 듯 하고,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듯해서 금방 이야기 삼매경에 빠질듯 합니다.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 편이며 기본적으로 배려심이 배어 있어서 지친 하루 피로를 풀기에는 제격이네요.

 

피부도 뽀얀편에 약간 건조함이 있기는 해도 대체적으로 매끄러운 피부결입니다.

 

몸매도 슬림한 편인데 의외로 굴곡진 라인이 보기가 좋습니다.

 

특히나 허리라인과 힙라인이 기대이상으로 섹시함을 자아내네요.

 

슴가는 C컵 정도의 크기인데 약간 의술의 힘을 빌렸지만 촉감은 티가 덜나고 부드럽습니다.

 

샤워서비스는 기본적으로 없는 듯했고, 욕실에서 각자 씻고 나서 침대로 향했습니다.

 

아래는 왁싱을 해서 그런지 모양도 이쁠뿐더러 깔끔해 보이네요

 

BJ나 서비스도 상당히 공들여서 해주는 스타일입니다.

 

역립시에는 보기보다 잘 느끼는 듯 반응이 상당합니다.

 

약간의 역립만으로도 아래가 바로 촉촉해져서 젤이 필요없을 정도였습니다.

 

쪼임도 꽉 조여주는게 연애감이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한시간 동안 애인과 함께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을지 모를 정도로 편안하게 보내고 온 듯한 기분이라 아주 좋았습니다.

 

야간 에이스라더니 왜 그런지 알거 같습니다.

 

고급스런 민간필의 와꾸를 선호하시는 분은 강추입니다.

 

최지우 웃는 모습을 좋아하시는 분도 추천드립니다.

 

역립반응 좋고 연애감 남다른 언니를 보고픈 분도 강추입니다.

 

피곤에 지친 심신을 힐링하러 가고픈  분도 추천입니다.

 

로리필 좋아하시는 분은 약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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