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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오피] [얌얌] 희정 매니져 후기
작성자 니뮈럴 작성일 16-07-23 23:43
조회 8588 추천 0
① 방문일시: 6월 초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얌얌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희정 


⑥ 오피 경험담:
제가 5월 말에 희정이를 처음 봤었더랬죠
그때 희정이란 여자가 너무 너무 너무 궁금했습니다.
오피 언니가 이렇게 궁금한적 처음이었어요 ㅎㅎㅎㅎ
정말 빡센 예약 전쟁에서 승리하여 희정이를 두번째 타임에 만나고
정말 즐달을 했더랬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주였던 6월 초!
전 저도 모르게 희정이를 또 만나기 위해  전화를 걸었습니다.
이번에도 운 좋게! 예약 전쟁에 승리 했죠 ㅎㅎㅎㅎ
지난번에도 12시부터 3시까지 4지 선다형의 선택지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2시부터 3시까지 두 가지의 선택지를 얻는 행운을 쟁취했죠ㅎㅎㅎㅎ
그래서 전 3시 마지막 타임을 선택했습니다.
전에 만났을때 들었던 말이 엄청 꼴려서 만약 다음에 오게되면 마지막 타임에 오겠다고 약속 했거든요 ㅎㅎㅎ
그래서 망설임없이 3시!
 
지난번엔 커피를 사갔기에 이번에도 커피를 사갈까했는데
커피보다 먹을게 어떨까 생각하던 중에 논현역에 머핀집에 보이길래
게다가 그 머핀 참 이쁘기에 꽃 대신 선물한다고 머핀 두개를 사서 들고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의 연락을 받고 들어간 오피
 엄청 놀라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놀랠만도 하죠 정말 이렇게나 빨리 볼지 몰랐을 거에요 ㅎㅎㅎㅎㅎ
나도 놀랐는데 뭘 ㅎㅎㅎㅎ
 
정말 반갑다며 고맙다며 들어가자마자 키스를 받았습니다.
역시나 소파에 앉아 대화를 시작하는데
일 끝나고 먹으라고 머핀 보여주니 또 들어오는 키스!
머핀 보다 이쁘고 맛있는 키스였습니다^^
 
한번 만났는데도 역시나 부끄럽다며 이리저리 몸을 꼬며 부끄러움을 온몸으로 표현
너무.... 사....사......사.......네 사랑스러웠습니다.
 부드러운 피부를 이리저리 만져가며 한참 동안 키스를 하고
번쩍 들어 침대로 갑니다.
그리고 역시나 교복 차미만 벗기고 살짝 조개를 핥아준 후
전 도망치는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살짝 달아오르게 하고 도망치는게 재밌더라구요 ㅎㅎㅎ
 
급하게 하지만 깨끗이 씻고 나오니
샤워하러 들어갔을 때와 똑같은 포즈로 누웠고
이번엔 처음과는 다르게 서~ 서히 달아오르도록 발끝부터 애무 시작해 봤습니다.
온몸을 구석구석 애무해주고 드디어 제 물건을 사랑해주기 시작합니다.
제가 재접견하게 된 이유가 이겁니다.
정말...........잘 빨아요.......
희정이가 그러더군요 제가 물건은 여자들이 빨기 편하다고.....
제것이 그리 좋은지 몰랐는데 희정이가 이리 좋아하니 좋은 거겠죠 ㅎㅎㅎ
 
69자세로 서로의 물건을 사랑해 주고 드디어! 장갑끼고 시작해 봅니다.
지난번엔 정상위로만 했는데 이번엔 정말 화려하게 했습니다.
특히나 ㄷㅊㄱ 하는데...... 야동에서나 볼법한 자세로 저를 보더군요
와.............
 
자세한 사항은 생략하며....
ㅈㅅㅇ로 마무리하고 서로의 섹스에 대해서 얘기했습니다.
오피를 다니면서 전 이런 대화를 같이 나눠주는 언니에게 특별히 점수를 더 주게 되더군요
특히나 정말 솔직한 얘기를 해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1시간 뜨겁게 보내고 아쉽게 마지막 키스를 나누면 오피를 나옵니다.
 
이제 한 보름 됐는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그 느낌 하나하나가 다 기억이 납니다.
특히 그 대화는 정말...... 저에겐 너무 좋았어요
또 그 얘길 나누고 싶네요......이번에도 역시나
고마웠어 희정아^^
 
보통 이런 글 잘 안남기는데 희정이를 위해서(?) 한번 써봅니다.
추천 - 작은 여자가 좋다. 가슴 작은 여자가 좋다. 애교 많은 여자가 좋다. 부끄러움이 많아 귀여운 여자가 좋다. 무엇보다 여잔 이뻐야 한다. 특이 취향으로 발 이쁜 여자가 좋다!
이런 분들 강력 추천 합니다.

명예의전당야통이 선정한 최고의 업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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