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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일산오피][터널]후기
작성자 허슬러 작성일 16-07-03 15:41
조회 7168 추천 0
① 방문일시:2016. 6월 9일 경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터널


④ 지역명: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제이


⑥ 오피 경험담:


벌써 3번째 방문 제이... 이전 업소인 토마토에서 접견까지 하면 4번이네요.

제가 2번인 처자는 예전에도 한두명 있었지만 4번은 진짜 처음입니다.

사실 그동안은 공유하기 싫은 맘도 있어서 디테일이 살짝 떨어지게 썼지만 이젠 디테일하게 한번 써보렵니다.

정말 개인 취향인데... 전 개인적으로 흰 피부에 마르지 않은 몸매와 눈큰 와꾸를 좋아합니다.

극슬림 극혐이거든요...

뭐 충분히 매우 날씬하게 몸이 좋습니다만 마르진 않았습니다.

외모 묘사를 좀 더 하자면

이빨 교정 중입니다. 예민하신 분 피하셔야 겠죠.

눈이 큽니다. ns 윤지 필이 좀 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마인드가 좋습니다. 이 친구 항상 웃는 얼굴로 애교섞인 말투로 응대 잘해 줍니다.

몸은 전체적으로 흰 피부 톤이며 그곳은 냄새가 전혀 나지 않으며, 숲은 깔끔히 형성되어 있습니다.

관게시 요부처럼 막 적극적이진 않으나 시도하는 모든것을 대체적으로 잘 받아 줍니다.

관계사 반응은 일단 역립 들어가는 경우 이 친구 예민한지 금방 애액을 분출 하더군요...3분정도면 흥분에 도달하는것 같았습니다.

조임이 좋으편이며 특히 여상위를 아주 잘합니다.

저는 여상위로 사정하는 것을 좋아라 하지 않는데 이 친구가 아주 작정을 했는지 여상위로 분출해버렸습니다 ㅠ

가장 이쁜 여자는 처음 본 여자, 낯선여자라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risk를 감수하고라도 늘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을 추구 하지만

근래 몇번의 내상 및 평타로 인하여 즐달하고자 만났는데 역시 지명이 안전한건 좋더군요..

지명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느끼게 하는 요즘입니다.

암튼 확실한건 제이를 만나는 날은 즐달한다는 점입니다.

터널 업소에 감사를 드립니다.

재방문은 제이를 보면 무조건 있지만 왠지 또 뉴페를 만나보고 싶은 마음에 몇번 헤매다가 다시 방문 할 것 같네요

자연산 슴가족 비추(튜닝실시함)
치아교정 혐오족 비추

그외 왠만하면 무난히 즐달 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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