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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피][강남오피][넘버원]후기 백마 타냐 매너저
작성자 미미 작성일 16-07-20 20:13
조회 8152 추천 1

① 방문일시:2016년 7월 18일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넘버원 

 

④ 지역명: 강남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타냐(자기는 "쎄냐"로 발음하더군요) 

 

⑥ 금 액: 13(원가권 적용) * 기타: 사진은 프로필에 나와 있는 사진을 수정하였습니다만 처자는 

사진보다 훨씬 슬림한 모델급 몸에 정말 투명한 피부를 지니고 있습니다. 

원래 토요일에 방문하려고 했었으나 토요일에는 저녁 11시부터 영업을 시작한다고 해서 포기하고 

월요일에 다시 연락하고 예약했습니다. 주말에는 예약전에 영업여부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입지와 접근성] 넘버원은 이미 다 아시다시피 선릉역 1번 출구에서 50m 진행한 후 첫번째 골목에서 

우회전하면 좌측에 누구나 알만한 오피스 건물입니다. 이곳이 업소의 밀집지역이라 아마 다들 익숙하시고 

찾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입구는 1층에 3군데나 있으면서 지하주차장으로 도보 진입도 불편하지 

않아 실질적으로 4군데로 진입이 가능하여 낯가림이 많은 분도 꺼리낌이 없습니다. 주차도 가능한 점이 나쁘지 않습니다. 

 

[시설] 시설은 전형적인 오피스입니다. 단, 좀 오래된 건물이다보니 완전히 신식이라던가 엄청 깨끗하다는 

느낌보다는 평범합니다. 

 

[실장님 서비스] 실장님이 전화를 받고 토요일 전화한 사람인지 기억하시더군요 친절하게 응대하시고 '야통'회원이라는 

점에 희색을 보이시는 점도 좋습니다. 약간 불편한 것이 일반적으로 오피 업소에서는 진입 후 비상구 등에서 계산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오피에 입주한 업소만은 다른 경험 상에도 외부에서 만나서 계산하거나 엘레베이터 앞에서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비상구에 CCTV가 설치되어 있거나 뭔 문제가 있나본데 이 점이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어째튼 실장님 응대자체는 친절합니다. [처자의 외모] 벨을 누르고 들어가니 처자가 문 열어주는데 허걱 왠 모델.... 

완전한 백마에 모델급 슬림 몸매의 처자가 속옷이에 큰 박스형 흰 면티를 입고 있고 브라와 팬티가 비춰보입니다. 

매우 자극적인 인상입니다. 처자는 갈색이 약간 섞인 듯한 짙은 금발입니다. 염색을 한 것인지 원래색인지는 내부가 

어두운 편이어서 잘 구분이 안됩니다. 몸매는 그냥 모델같습니다. 나이 23, 탱탱한 히프에 글래머 스타일이라는 데... 

그리고 사진은 실사가 아닌 것 같지만 구리빛 피부인데 프로필 사전과 전혀 다릅니다. 넘버원 업소 프로필 중에서 일치하는 분은 없습니다. 

  본인에게 물어보니 나이는 20, 키는 170 전후입니다. 큽니다. 제가 174인데 별차이 없어 보입니다. 피부는 완전히 흰색이어서 

뭐랄까 투명하게 보입니다. 와꾸는 슬림합니다. 그런데 S가 명확합니다. 크가 크면서도 S가 명확하니 A+급 와꾸입니다. 

몸매만 보면 놀라실 겁니다. ++를 넣지 않은 이유는 가슴이 A인데 모양이 약간 처진듯하게 보인 점 때문에 감점이 있었습니다.

(실장님 뭐라고 하지 마세요. 본데로 느낀데로 씁니다.) 하지만 매력이 뭐랄까... 피부가 슬림하면서도 약간 말캉말카한 듯한 

애기피부같이 부드럽고 매끄러우면서도 운동으로 다이어트한 슬림함이 아니라 그냥 타고 나서 슬림하면서 피부가 말캉말캉한 

느낌이어서 애기 피부같습니다. 가슴도 그렇습니다. 약간 작고 처진점이 감점이지만 만져보면 자연산에 부드러우면서도 유두가 

작고 진짜! 정말 "핑크빛"입니다. 유두만으로는 약간 덜 성숙한 소녀의 느낌입니다. 얼굴은 미인이 맞습니다. 전형적인 백인 미인으로 

깊숙한 눈매에 뚜렷한 이목구비 작은 얼굴... 정말 나무랄때 없는 미인입니다. 단, 본인이 말한 20세보다는 23~24살 정도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약점이 아닙니다. 아시겠지만 백인 아이들은 남자나 여자나 어렸을 때는 예쁘다가 15살 전후로 급 성숙해져서 

20살이 넘으면 우리 기준에서 나이가 들어보입니다. 프로필 사진과 다른 것은 아마도 넘버원에서는 일정 컨셉에 따라 처자의 

예명을 승계하는 형태가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프로필사진과 전혀 다른 점, 그리고 프로필사진을 빨리 업데이트 하지 않은 

점에서 실장님이 비난 받아야 마땅합니다. (뒤에 쓰겠지만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장님은 각성해야합니다.) 

이 처자에 대해서 만큼은 실장님이 정보를 정확하게 주지 않아서 제한된 시간내에 회원님이 만나지 못할까봐 걱정되고 또 업소 

측면에서도 지명손님을 적게 받는 손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정보를 정확하게 주신다면 한동한 지명이 끊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얼굴과 와꾸 등의 외모에서는 A+ 가 맞습니다. [대화 및 교감] 대화가 많지 않았습니다. 처자가 영어에 능숙한 편이고 

미소가 많지는 않으나 가끔 장난끼도 보입니다. 하지만 대화가 많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넘버원이 2탕째였고 전 방문지가 

키스방이어서 대화가 많았다보니 좀 지쳤습니다. 또한 처자가 한국어를 전혀하지 못합니다. 확인한 바로는 인사말도 제대로 못하는 

것 같고 '아퍼'란 단어만 알고 있는 듯합니다. 하지만 둘이서 영어로 대화했다가 통역앱을 사용하다가 하면서 이야기 했습니다. 

처자가 대학생이고 모스크바 출신이면서 방학동안 들어왔고 1주일 전에 들어와서 2주후에 나간다고 하며 

그만두는 날이 7월 28일쯤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일할 생각이 없다고 합니다. 러시아어를 잘 몰라 

정확하게 알아 듣지 못했으나 "그리 많은 일을 하고 싶지는 않다"고 표현한 것으로 보아 오래 일할 생각이 없다고 한 것 같습니다. 

사실인지 모르겠으나 보실 뿐은 빨리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외모는 확실합니다. 여행다니지 못해 어떻하냐고 하니 뭐 

방학동안 잠깐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행보다는 학비벌이나 뭐 그런게 아닐까 추측합니다. [서비스] 수건을 준비해주고 

샤워하라고 해서 샤워를 하러 갔다오니 이후에 처자도 샤워를 합니다. 뭐랄까 들어온지 얼마되지 않고 국내서비스 형태를 잘 모르는 

전형적인 민간이 같습니다. 사실 국내 오피에서는 욕실에 치약을 묻힌 칫솔을 준비해주고 샤워서비스가 있고,,,샤워실에서 BJ가 있는 경우도 있고 최소한 물을 닦아주거나 합니다만 이런 서비스 마인드는 없습니다. 만일 국내 오피였으면 감점이 될 수도 있겠으나 이 처자는 들어온지 1주일인 점에 모든 행동에서 스스로 약간 어색한 듯한 모습과 수줍이 묻어나서... 아 참 제가 생각해보니 모스크바에 갔을 때 정말 일반 어린 백인 러시아 여학생을 헌팅해서 같이 잘 때의 느낌입니다. 정말 백마 중에서도 모스크바 출신은 흔치 않고 외모가 A+급이면서 민간인필이 강한 경우는 완전히 재수인데.. 제가 계 탔습니다. 침대에서 시작했는데 섹스경험이 없는 것은 아닌데 좀 어색합니다. 애무는 가슴애무를 하면서 한 손으로 온몸을 쓰다듬거나 손톱으로 약간 긁듯이 애무합니다. 색다르네요 그러더니 CD를 준비합니다. 아시겠지만 러시아 처자들의 많은 숫자가 CD을 씌운채 BJ를 합니다. 이유는 그들의 성교육이 그렇습니다. 사실 그게 합리적입니다. 우리는 오럴때는 그냥하고 삽입때만 CD를 씌우나 사실 오럴을 통해서 감염되는 성병도 많으므로 그게 합리적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우리 통념 상 익숙하지 않아 싫어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BJ 이전에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처자 웃더군요 키스-목-귀 등을 애무했는데 처자가 겨드랑이와 목은 간지럼을 많이 타지만 키스는 거부하지 않고 적극적이면서 귀는 스스로 머리카락을 젖혀 주는 것으로 봐서 귀가 성감대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가슴은 모양이 좀 안좋았다고 했지만 역립할 때는 그점이 더 좋았습니다. 핥기-빨기-빨아들이기-문지르기-바람불기.. 약간 쳐진듯이 부드럽기 때문에 다양한 테크닉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등으로 힙으로... 그리고 천천히 중심부로 이동해서 허벅지, 회음부, 외음순을 애무하다가 ㅋㄹ를 손바닥과 손가락으로 그리고 또 입술과 혀 등으로 애무해나갔습니다. 손가락을 이용해 ㅋㄹ와 외음순 등을 애무하는 것에 거부감은 없는데 골뱅이는 약간 거부하더군요 그래서 하지 않았습니다. 처자 반응이 처음에는 수줍은 타는 민간인 처럼 가만히 있거나 참는 느낌이더니 점차 허벅지를 움찔 거리고 힙과 허리가 조금씩 들썩 거리더니 제 머리카락을 움켜 잡더군요 그러면서 "Too loud, it's too hot!!!"하더군요 그리고 몸을 일으킵니다. 아마 자기가 흥분하는 것이 부끄러운가 봅니다. 그런다고 모르겠습니까? 수량이 풍부한데... 그리고 처자가 CD를 끼우고 BJ를 해주면서 잠시 더 애무를 하더니 삽입을 시작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여성상위부터 시작하는데 처자는 그냥 정상위로 시작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깨걸어 정상위로 변경했는데 처자가 약간 뻣뻣한 건지 습관인 건지 다리를 완전히 편 상태에서 직각으로 있더군요 많은 경우 허리가 완전히 접혀져서 음부가 활짝 열리는 데 그렇지 않더군요 이 경우 어깨걸어 정상위는 삽입의 깊이가 얇아져서 느낌이 적습니다. 그래서 좌위-후배위-다시 정상위로 변경하였습니다. 여기서 사실 제가 이미 말했다시피 약간 피곤한데다 평소에도 피스톤운동만 10~15분이 지속되서 지루는 아니나 일반인보다 조금 길어졌습니다. 근데 그 점이 처자가 성감이 상승하는 것과 리듬이 맞았보이더군요 수량이 흔건해지고 처자가 흥분하니 새로운 버릇이 나옵니다. (주의: 처자 흥분하면 유두를 비틉니다.) 허걱 아파서 "아!" 하니까... 처자 1시간 동안 유일한 한국말 "아퍼!!!"하고 묻더니 비틀지 않더군요 어째튼 만족할만한 1시간이었습니다. 뒷처리도 약간 어색하더군요. 할 것 다하는 데 왠지 많이 해보지 않은 서투름이랄까... 이후 처자가 세군데 정도 문신을 했는데 문신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고 시간이 다돼서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키스는 해주더군요 그리고 다시 보자고... 곧 출국이어서 다시 볼 수는 있을 려나.... [기타] 7월 28일 그만둔다는 것 같으니 보실 분은 빨리 방문하세요 [총평] 외모 아주 좋은 진정한 백마에... 수줍은 듯한 민간인 백마... 흔치 않습니다. 추천할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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