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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휴게텔][수유휴게텔][하트]후기 제니 매니저 접견
작성자 포켓몬 작성일 16-07-20 14:20
조회 11041 추천 0

① 업소명: 수유 하트


② 방문일시: 6월 24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후배가 놀러와 둘이 술을 꽤 취하도록 먹고 자러 집에 들어왔는데

후배녀석이 여자타령을 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1시가 다된 시간이라 평일이기도 하고 해서

영업하는 업장이 없을꺼다 그냥 자고 다음에 가자 했더니 컴을 키고는 여기저기 출근부를 뒤져보기 시작하네요 ㅎㅎ

여러군데 전화를 해봤지만 아니나 다를까 예약이 마감되었거나 이미 시간이 늦어 전화를 안받네요

포기를 하려던 차에 하트 실장님이 전화를 받아주셨습니다... ㅎㅎ 근데 하트는...

전에 공용시설에 있을때 가서 첫 출근하던 언니 만나 반 내상을 입었던 기억이 있어서...

내심 안내켰지만 후배가 너무 땡겨하는터라... 어렵사리 예약을 잡고 방문 합니다

요새 단속이 심한지 이거저거 많이 물어보시네요... ㅎㅎ 술도 취한 상태라 횡설수설 전에 갔었다 하며 전에 업장 있던 위치도 얘기하고 하니 술 너무 많이 취하신거 같은데 괜찮냐고... 걱정마시라 매너하난 지킨다 약속하고

술김에 C코스로 결제하고 들어갑니다~

전에 시설에 비하면 수십배 좋은 오피스텔로 옮겼습니다 ㅋㅋㅋ 나이스!!

 

언니는 아담 슬림하네요~ 얼굴은 음... 음... 그냥 음... 나쁘지 않습니다 ㅋㅋㅋ

안되는 영어로 대화 조금 하다가 어차피 의미없는대화를 할바에 빨리 몸의 대화나 나누자 싶어

샤워하러 갑니다... 언니가 꽤 적극적이고 마인드가 좋네요~ 샤워하면서 부비부비도 좀 하고 하다보니 꼴릿꼴릿!!

 

냉큼 나와 침대에서 언니 서비스도 받아보고 너무 꼴려 바로 콘끼고 합체 들어갑니다

동남아 언니 특유의 쫄깃함을 만끽하며 ㅎㅎ 포풍떡을 팥팥팥!!

술을 너무 많이 먹은 탓인지 발사 신호가 안옵니다 ㅠㅠ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꽤 오래 하는데도 싫은 내색 안하고 다 응해 줍니다!!

도저히 힘들어서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언니한테 핸플을 부탁합니다 ㅋ

젤바르고 슉슉슉 발사를 하고서도 자꾸 흔들어 주는 바람에 오줌쌀뻔했습니다 ㅡ.,ㅡ

어차피 마사지 잘 못하는거 뻔히 아는데 엄청 오래 괴롭혔는데 미안하기도 해서

마사지 하지말고 누워서 쉬라고 해서 옆에 눕혀놓고 쭈물쭈물 거리며 초딩수준도 안되는 영어놀이를 합니다 ㅎㅎ

그러다보니 어느새 동생녀석이 또 고개를 까딱까딱!!

언니가 bj를 시작하길래 1차 발사 실패했는데 2차라고 잘될리 없는거 뻔히 아니까 그냥 젤바르고 핸플이나 해달라 했습니다

bj를 꽤 오래 해주더니 젤바르고 손으로 팥팥!! 아 신호가 옵니다!! 언니테 마우스 오케이? 하니까 알겠다길래

발사 신호에 맞춰 입에다 시원~하게 2차 발사합니다!!

시간이 어느덧 다되어 씻으러 들어가는데 옆에서 가글을 꽤 오래하네요... 아 왠지 미안해 집니다 ㅋㅋㅋ

술먹고 개진상 부린거 같은 느낌 ㅠㅠ 미안해 했더니 언니는 항시 웃으며 괜찮다고만 합니다

마지막 갈때까지도 웃으며 다음에 또 놀러오기로 약속하며 길을 나옵니다!

⑤ 총평점수: 

 

일단 업장 이사한거 너무 좋아요!! 전에 시설 방음도 안되고 공용샤워장이었던거에 비하면 지금은

오피스텔이니 너무너무 좋습니다!!

언니 얼굴은 조금 떨어지지만 동남아 언니를 얼굴보러 가는건 아니자나요~

아담 슬림하니 쫄깃한 맛 만큼은!!!!

그리고 마인드가 너무 좋네요!! 다음에 맨정신에 다른 언니들도 꼭 보러 가야겠네요ㅎㅎ

아 그리고 지난번 내상입었던 언니... 누군지 잘 기억은 안나는데... 제니는 그언니를 잊게 해준 언니였습니다 ㅋㅋㅋ

 

오랜만에 쓰는 후기 같은데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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