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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고민][펌]여자들의 슈퍼오르가즘 일으키는 방법
작성자 블루 작성일 16-07-25 19:19
조회 3246 추천 1
오르가슴을 만드는 부위나 방법은 놀라울 만큼 다양하다고 하죠. 
섹스 중 아래에 열거하는 여자의 8가지 부위를 전부다 자극받아서 오르가슴에 도달하기도 하고,
한 가지의 자극만으로도 오르가슴에 도달할 수 있다고 해요. 
그녀가 밝히는 비밀통로를 살짝 소개해 보겠습니다. 
클리토리스 오르가슴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은 가장 흔한 타입이죠. 하지만 강도가 늘 같은 건 아니라고 하네요. 
손이나 혀로 클리토리스를 여러 방향에서 자극할 때, 그리고 성행위 중 마찰에 의해 느낄 때가 각각 다르고 그 중에서도 가장 강한 자극은 오럴 섹스나 손에 의한 자극이라고 합니다. 여성상위는 클리토리스를 자극하기에 가장 좋은 체위로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여 오르가슴에 임박했음을 느끼자마자 여성상위로 체위를 바꾸면 대개는 오르가슴에 성공할 수 있다고 해요. 남자는 깊이 삽입한 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운동하며 클리토리스의 접촉이 중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큰 피스톤 운동보다 작은 동작으로 피스톤 운동을 하는 것이 페니스와 클리토리스와의 접촉을 계속 유지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질·경부 오르가슴 
질·경부 오르가슴은 다른 오르가슴에 비해 사실 정확히 와 닿진 않죠. 질 오르가슴은 질, 자궁경부, 그리고 어쩌면 자궁까지도 포함되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본다고 합니다. 적당한 체위는 여성상위 체위에서 무릎에 체중을 싣거나 아니면 그 자세에서 몸을 좀 더 일으켜 세워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합니다. 남성 상위일 때는 여성이 다리를 들어올려 남성의 목에 걸쳐놓는 자세가 깊은 삽입과 강력한 압박을 하기 좋다고 해요. 그리고 뒤에서 삽입을 하는 후배위는 아기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자에게 좋은데 질의 탄력성이 높기 때문에 페니스가 앞벽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고, 또 남자도 삽입 각도 때문에 귀두 앞부분이 강하게 자극을 받게 되는 원리랍니다. 

G포인트와 AFE 오르가슴 
G포인트는 동전 크기로 질 입구에서부터 안쪽으로 가운뎃손가락의 3분의 2정도 들어간 지점에 위치한다고 하는 미지의 섹스버튼으로 남성들의 탐구대상이기도 하죠. G포인트를 자극하기 위해서는 삽입을 통한 보다 직접적이고 강한 자극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AFE 영역 이라는 것이 추가되는데 이 말은 말레이시아 성과학자 '추안 체안'이 명명한 부위라고 해요. AFE는 질의 스펀지 조직으로 G포인트와 비슷하게 복부에 위치하지만 질의 더 깊은 곳으로 좀더 불분명한 영역이긴 하지만 G포인트와의 차이는 강한 압박보다는 부드러운 애무에 반응한다는 거예요. G포인트와 AFE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위한 핸드 테크닉으로는 검지와 중지를 갈고리처럼 만들어 질벽 앞쪽을 지속적으로 자극하는데 전자는 좀더 강하게 후자는 부드럽게 애무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합니다. 

적당한 체위는 여성 상위일 경우 거꾸로 앉은 승마자세(여성이 남성의 발 쪽을 보고 앉은 상태)에서 몸을 뒤로 젖힐 때 G포인트의 자극이 보다 쉽게 이루어 지고 남성상위 체위에서는 여성이 다리를 들어올려 남성의 허리 부분을 죄거나, 여성의 허리 아래에 베개를 넣어 각도를 조절하여야 감도가 좋다고 합니다. 물론 서거나 앉거나 무릎을 꿇고 삽입하는 체위도 적당한데 남자가 무릎을 꿇거나 선 자세에서 90도 각도로 삽입하고 여성은 침대에 똑바로 누운 채 발뒤꿈치를 남성의 어깨 위에 올려놓거나, 무릎을 남성이 90도로 꺾은 팔꿈치에 걸쳐놓습니다. 이때 각도는 여성이 조절할 수 있습니다 

요도(U포인트) 오르가슴 
요도를 자극하면 클리토리스를 자극할 때처럼 강한 쾌감을 느끼는 여자들이 있다고 하죠. 요도의 좌우에 위치한 내분비선이 클리토리스로 둘러싸여 있기 떄문이라고 해요. 즉, 요도 입구는 클리토리스 바로 밑, 질의 입구 바로 위에 위치하니까요. 요도 오르가슴을 위한 자극법은 오럴섹스를 하는 동안 남성이 아랫입술로 치아를 감싸고 요도 부분에 강한 압력을 계속 주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 소음순을 열고 요도를 드러내어 바로 그 위에 혀로 부드럽고 다정한 애무를 해줄 수도 있어요. 무엇을 좋아하는지 반응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좋지만 섹스보다 오럴과 핸드 테크닉을 통해 더 쉽게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여성 상위일 때 여성이 두 다리를 활짝 벌린 자세로 강하게 앞으로 밀어내는 동작이나 혹은 여성이 소파나 침대 끝에 앉고 남성이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하여 여성이 남성의 허리에 다리를 감아 남성을 끌어안아 당기면서 남성은 짧은 피스톤 운동을 하는 체위가 적당합니다. 

젖가슴·젖꼭지 오르가슴 
실제 젖가슴이나 젖꼭지의 자극이 성기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여자들이 많다고 해요. 직접적인 연결관계는 느끼지 않지만 젖가슴과 젖꼭지의 자극이 오르가슴의 강도를 높여준다는 거죠. 오르가슴을 느끼면 자궁이나 질 경부가 수축하듯이 모유를 먹였을 때 늘어난 자궁수축을 빠른 속도로 수축시켜주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다는 말은 바로 그 증거겠지요. 젖가슴의 자극은 부드럽고 큰 원 동작을 좋아하는 여성도 있고 젖꼭지를 깨물거나 잡아당기는 걸 좋아하는 여자도 있다. 하지만 어느 경우든 자극의 강도를 천천히 높여가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입 오르가슴 
키스 중에 혹은 남자에게 오럴섹스를 해주다가 오르가슴을 경험했다는 頸우가 여기에 해당한다고 하는데요. 입 오르가슴도 자궁과 질의 수축까지 동반한 전신 오르가슴의 형태라고 합니다. 입 오르가슴의 가장 확실한 테크닉은 강렬하고 긴 키스. 혀를 이용한 애무와 입술을 빠는 동작이 중요해요. 여자의 윗입술을 조심스럽게 입 안에 넣고 혀로 그녀의 윗입술 안쪽을 애무하는 것은 탄트라 섹스의 한 기술로도 알려져 있죠. 이때 여성은 남성의 아랫입술을 입 속에 넣고 같은 방법으로 애무해야 합니다. 

퓨전 오르가슴과 개인적인 특수성감대 오르가슴 

보다 강하고 포괄적인 오르가슴을 '퓨전 오르가슴'이라고 개념화 한 것인데 예를 들어 젖가슴이나 G포인트와 함께 자극하 
면 클리토리스만 자극할 때보다 더욱 강렬한 느낌을 받는다는 식의 이론이라고 해요 . 
성기는 영역별로 연결된 신경시스템이 다르다고 하죠. 예를 들어 클리토리스는 외음부 신경에 G포인트는 골반신경에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요. 그래서 자극받는 신경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감각도 더 확장되고 강렬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 개인적인 특수 성감대를 통한 오르가슴을 추가했는데 일반적인 오르가슴 자극 부위(클리토리스와 성기, 젖가슴)가 아닌 영역을 말한다. 예를 들면 목을 핥거나 손가락을 빨았을 때 혹은 허벅지를 슬쩍 쳤을 때 오르가슴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자, 그럼 오르가슴도 이젠 선택해서 즐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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