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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타][야썰] 미용실 아줌마랑 한 썰
작성자 썰마니 작성일 16-07-12 11:11
조회 4588 추천 0
때는 제가 조그만한 가게를 사장님 대신 운영하고 있을때 심심해서 어플을 통해 그냥 생각없이 상대를 물색 하고 있었을거에요 ~ 

어찌저찌 하다보니 제 채팅 신청을 받아준 30대 후반의 애 2명이 있는 아줌마와의 대화가 시작 되었지요 . 

정말 정말 무조건 들이대는 이런 방식은 재미도 없고 너무 빨리 진도를 나가게 되면 상대방의 여자분은 분명히 실증을 느끼고 

바로 나가게 됩니다. 저는 항상 천천히 즐기면서 대화를 시작하였고 그러고 나서 미용실을 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죠 

직원이랑 같이 있는거냐 아님 혼자 하는거냐 물어보니 다행히 혼자하는 조그만한 가게랍니다. 

그래서 저는 아싸리 좋다라고 생각하고 1주일간 열심히 칵톡으로 대화를 계쏙 써 내려갔습니다. 

3일이 지났을때는 서로의 얼굴사진을 교환하고 그 다음날에는 고민이 있다는 식으로 아줌에게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ㅋㅋ 

" 누나 나는 진짜 여자를 만나도 흥분은 되긴 하는데 내 물건에 대해서 자신감이 없다 ㅠㅠ 이거는 분명히 벌받는거다 ㅠㅠ" 

" 엥 ? 물건이 작아도 어때 기술이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 ? 너무 신경 쓰지마 ~ " 

" 그래도 ㅠ 남자라면 자존심이란게 있는데 ㅠ 누나가 내 물건좀 확인해줘 ㅠㅠ 그냥 보기에만 어떤지만 ㅠㅠ " 

저는 그냥 낚이면은 낚이는거고 욕먹는거면 욕먹을수 있다 생각하고 던진 말인데 ~ 그전에 물론 밑밥은 다 깔아 놓은 상태였죠 

저는 아줌이 어떤 반응을 보일까 하는 기대감과 흥분으로 제 물건은 곧바로 봉인을 풀어버리고 알맞는 각도와 바세린을 좀 

바르고 맨들맨들 하게 윤기를 낸 물건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아줌마는 " 길이도 적당하고 튼실해 보이는데 ㄱㄷ가 맘에 든다 ~ 여자들이 좋아하겠네 ㅎㅎ " 

1차적인 검증은 끝났습니다. 이제는 만나는 일만 있으면 거의 100프로 확신에 찬 거사를 치를수 있기에 

저는 더욱더 졸랐습니다. 아다리가 잘 맞아서인지 제 가게 사장님이 외국으로 잠깐 나간다고 해서 

때는 이때다 생각하여 아줌에게 

" 누나 ~ 나오늘 너무 심심하다 ㅠ 2시간 정도 시간 있는데 누나 미용실 놀러가면 안될까 ? 그냥 얼굴만 보러 ~ " 

" 우리가게 ? 안되 ~ 나는 채팅하면서 우리가게로 불러본적이 없어 ~ 헤꼬지 당하면 어쩔려고 ~ 싫어 담에 시간되서 보자 " 

" 아이고 ~ 내가 애도 아니고 무슨 헤꼬지를 해 ㅋㅋㅋ 그냥 나는 가게 밖에서 누나 얼굴만 보고 가면 그만이다 ~ " 

" 그래도 난 불러본적이 없어서 그건좀 그렇네 ~ 미안해 ~ " 

" 아 ~ 그럼 내가 손님으로 가면 되겠네 ~ 어차피 나도 머리 한번 잘라야 하는데 ~ 누나가 짤라줘 ~ 내가 손님으로 가는거니까 

  별 경계심 갖지 않고 편하게 대할수 있자나 ~ 난 손님으로 가고 머리 자르고 딱 갈게 그건 허락해줘라 ~ " 

이렇게 계쏙 꼬득이고 꼬득인후에 무사히 허락을 받을수 있었고 ~ 제일 중요한 만남이 될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저의 물건은 

팽창하게 확장 운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가게앞에 가니 긴머리 웨이브를 한 아줌마가 보였고 손님의 머리를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 

밖에서 보아도 정말 사진 보다 훨씬 이쁜얼굴이었고 마르지도 않는 그런 인상의 아줌마 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담배한대 피며 눈빛교환을 하는데 아줌마가 한번 웃어주고는 칵톡으로  쪼금만 기다리면 이 손님 간다면서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손님이 가는것을 보고 저는 가게안으로 들어서고 간단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안자았는데 

때마침 허리를 숙이고 머리카락을 정리하는 아줌마의 엉덩이를 보고 더욱더 제 물건은 커지고 있었죠 ~ 

쫙 달라 붙는 검정 팬츠가 팬티라인도 살짝 보이면서 ~ 아줌마가 제 옆으로 앉기를 계속 기다리고 있었고 

커피한잔을 주면서 사진보다 훨씬 동안이라는 말과 함께 ~ 계쏙 저도 립서비스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나 집적 보니까 매력적이다. 몸매가 좋은거 같다 ~ 누나 머리카락 정리하면서 뒷태 보니까 내 물건이 요동치고 있다고 

지금 장어한마리가 팬티속에서 꿈틀거리고 있는거 아냐고 ~ 하면서 계속 쏘아 붙히니까 

갑자기 아줌이 제 물건위에 손을 딱 얹는 것이었습니다. 

" 오 ~ 정말 꿈틀 거리네  빳빳하다 ~ 이렇게 만지니까 누나도 물 나오고 있다 ~ 팬티속에 넣어서 만져도 돼 ? " 

캬 ~ 저는 백번 고개를 끄덕이며 그 아줌의 손길이 제 반바지 안으로 들어오고 팬티안으로 손을 넣는데 그 짜릿함은 말로 

할수 없었습니다. 손으로 업앤 다운을 쳐주면서 제 쿠퍼액도 느끼면서 역시 젊어서 반응이 바로바로 오는구나 하는 

그 아줌의 칭찬에 ~ 저는 이때다 싶어 ~ 아줌에게 말했습니다 . 

" 누나가 이렇게 자극적이게 리드 하니까 누나 ㅂㅈ에만이라도 비벼주고 싶다 . 안넣어도돼 진짜 비비기만이라도 ㅠㅠ " 

" 그래도 여기는 가게니까 힘들지 ~ 그건 나중에 기회바서 해보자 ^^ 나도 젊은애 물건 만져바서 기쁘다 밑에가 축축해 " 

저는 길게 한숨을 내쉬고 ㅠ 여기 화장실이 어딨냐면서 화장실을 가는데 가게 뒷문으로 가는 통로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화장실에서 딸이라도 쳐야겠다라는 생각에 만지고 있는데 이런 제자신이 갑자기 초라해지면서 

" 그래 .. 오늘은 그냥 얼굴만 보러 온거니까 이것만으로 만족하자 다음에 기회가 있겠지 " 하면서 가게안으로 들어가려는 순간. 

그 아줌이 뒷쪽 통로앞에 딱 있는것이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아줌이 제게 하는말이 

" 진짜 비비고 싶어 ? 비비기만 할거야 ? " 

와 .. 제가 살면서 이렇게 야ㄷ에서만 나오는 스토리가 제앞에 펼쳐지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전 바로 아줌에게 키스를 하면서 제 두손은 아줌의 ㄱㅅ을 ㅇㅁ했고 아줌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있었습니다. 

" 누나 .. 나 진심 이렇게 꼴린적 첨이다.  누나가 내 바지 벗겨줘 " 

말이 끝나는 순간에 제 앞에서 앉더니 가게안에서와 같이 제 팬티 안으로 제 물건을 열심히 만져주면서 제 바지또한 벗기고 

팬티 까지 벗기고 나니 그 아줌은 

" 오.. 진짜 너 튼실하고 ㄱㄷ가 이쁘다 " 면서 제 물건을 사정없이 만지고 눈을 감은채 제 물건을 열심히 빨고 있었습니다. 

제 물건은 아줌의 타액으로 범벅되어 있었고 저는 이제 아줌을 일으켜 세워 가랭이 사이에 제 물건을 갖다 댔습니다. 

" 누나 진짜 나 비비고 싶으니까 비비기만 하는데 그러다가 들어가도 이해해 "  달라면서 아줌의 엉둥이를 잡고 앞뒤로 

마찰이 되게 왔다갔다 하면서  그 아줌의 입에서도 ㅅㅇ소리가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 아줌의 타액과 ㅂㅈ에서 나오는 물때문에 더욱더 부드럽게 마찰이 되기 시작했고 그 아줌도 참을수가 없던지 제게 

" 누나 못참겠다. 손님올수 있으니까 지금 뒤로 넣어줘 " 

" 응 ! 누나 천천히 느낄수 있게 내 ㄱㄷ부터 넣어줄게 좋으면 좋다해줘 ~ 빠르게 해달라면 빠르게 더 해줄테니까 말만해 " 

저는 엉덩이를 뒤로뺀 아줌의 뒷테에 제 물건을 갖다 대고 서서히 문지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고 천천히 아줌의 ㅂㅈ에다가 넣는척 하다가 힘껏 힘을주어 넣으니 아줌은 헉 하는 소리에 

 " 좋다 좋아 . 너 진짜 ㄱㄷ 장난 아니다 . 빨리 해줘 손님오면 큰일나 . 가게에서 하니까 더 짜릿한거 같애 " 

아줌의 말에 가속도를 붙혀 더욱 강렬한 퍽퍽 하는 소리에 아줌의 ㅅㅇ도 더욱 거칠어 지고 저는 자세를 바꿔야 겠다는 생각에 

계단에 제가 앉고 아줌을 제 위로 올라오게 했습니다.  

" 누나가 내 물건 잡고 천천히 넣고 앞뒤로 흔들어줘 ~ 누나 ㄱㅅ도 빨고 싶다 엉덩이도 잡고 싶고 " 

바로 아줌은 제 물건을 잡고 ㅂㅈ에 넣었고 제 목덜미를 감싼체 흔들고 있었습니다. ㄱㅅ은 안클거라 생각했는데도 

막상 브라자를 까보니 꽤 탐스런 ㄱㅅ이었고 저는 물고 빨고 엉덩이도 꽉 움켜쥐고 서로에 박자에 맞춰서 절정에 다가가고 

있었습니다. 

" 누나 . 나이제 느낌오는데 내 ㅈㅈ 어때 ? 남편보다는 멋져 ? 단단해 ? 느낌이 더 오는거 같애 ? 

" 응.. 아 진짜.. 좋아 나 원래 남편이랑 잘 안하는데 너랑은 궁합 잘맞는거 같애 . 누나 물 나오고 다리 떨리는거 보면 모르겠어 ? " 

" 아.. 누나 근데 이렇게 하다가 누나 또하고 싶어지면 어떻게 ? 내 ㅈㅈ 누나에게 다 빨리는거 같애 " 

" 가게에서는 이게 마지막이야 . 너 ㅈㅈ 첨 만질때 나도 참을수 없어서 하는거니까 아무소리 말고 싸줘 " 

저는 더욱더 아줌의 엉덩이를 움켜 잡고 박자에 맞춰 신나게 흔들고 아줌의 ㅂㅈ에 싸고 난다음에 

온몸을 부르르 떨면서 느끼는 아줌을 보고 마지막 키스를 하고선 그렇게 후다닥 정리하고 손님이 와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보면서 여태껏 제가 느껴보지 못한 스릴과 쾌감을 얻었습니다. 

이후로 3번정도 가게에 가면서 똑같이 관계를 맺었고 가게안에서 더이상은 위험할거 같다라는 판단에 저는 그냥 순순히 

연락을 끊었습니다. 

지금도 제 생에 최고의 ㅅㅅ 였고 앞으로도 잊지 못할 최고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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